조모임을 하면서 조원들과 각 질문에 대한 답을 나눠보면서
강의 내용을 한번 더 정리할수가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조원들이 12명이나 되지만 귀참하시는 조원분들도 많아서
생각보다 내 차례가 빨리와서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좀 더 듣지 못해서
조금 아쉬웠기도 하다.
목표 노후 자금을 얻기 위해서 평균 수익률에서 너바나님이 20%정도의
수익률을 가져가라고 하셨는데,
그정도 수익률이 과연 달성가능할까? 너무 큰 것이 아닌가? 하는 조원분들의 우려섞인
이야기가 있었다.
20%의 수익률이라면 내가 산 아파트가 10년동안 가격이 2배 오르면 20%수익률이 달성한다.
하지만 실제로 나의 투자금은 훨씬 더 작기 때문에 그 아파트가 2배의 가격이 되면
나의 수익률은 더 커지는 구조이다.
거기다가 2년마다 5%의 전세금 상승이 있기 때문에 내가 모으는 돈에는 가속도가 붙는다.
처음에 너바나님이 1년에 한채씩 투자하면 2년에 한번씩 전세금 증액이 온다고 했고
10-30채 투자하여 시스템을 만들면 됩니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반신반의하며 이게 말이 되는거야?
라는 생각을 하면서 작년에 강의를 들었고,
어찌되었던 많이는 아니지만 1채 투자를 큰 용기를 내어 실행을 했다.
다시 들으니, 너바나님의 강의가, 정말 새롭게 들리고,
이 부분을 조원들에게 나눠줄수가 있어서 너무 신기했다.
저게 진짜 가능한 시스템이구나???
"제가 해보니깐 20년까지는 안걸릴것같아요.
왜냐하면 2년에 한번씩 5%전세금 상승이 있기 때문에 가속도가 붙어요."
강의를 듣기전에는 나는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 사람.
목실감 루틴도 다 깨지고,부동산에서매임하는거 이런거 매번 벽에 부딪혀 못하는 사람
그리고 임보는 200-300page 써도 1등 뽑기는 못하는 사람
항상 나만의 벽에 부딪히는 사람.
이정도 밖에 못하는사람인가? 하고 좌절하고 사라질뻔했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조원들에게 해줄말이 있다는거 자체가
고인물같은 느낌(?)이 아니라, 그래도 응원해줄수있다는거 자체가
참 좋았던것같다.
"제가 했는데, 저도 잘 하지 못하고 못했는데도
이런 2년에 한번씩 전세금 상승이 있으면 가속도가 붙어서
더 빨리 갈수있는 시스템으로 가는거에요. 그러면 여러분들도 다 할수있어요."
이렇게 응원해드렸는데, 오히려 다른 분들이 그런 애기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애기해주셔서
뭔가 열반스쿨 조모임을 하면서 자존감 회복(?) 과 같은 그런
힐링시간이 되는것 같았다.
그리고 부자로 가는 과정에서는 나의 목적지와 그 목적지를 가기 위한 계획,
실행을 해야 하는데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목실감이 너무 중요함을
조원들과 같이 나누었다.
목실감 루틴이 진짜 무너졌는데, 아주 간단한건데 소홀히 하는 부분이다.
다시 기본부터 시작하자. 조원들과 같이 목실감 챌린지를 하기로 나눴다.
마지막으로 꿈에 대해서 자신의 비전에 대해서 애기하는데,
카페 사장님이 될꺼에요. 경기를 보러 갈꺼에요. 등등 모두 자신의
취미와 좋아하는것들을 잘 알고 그것을 비전보드에 담았다.
자기 자신을 잘 파악하고 어떻게 해야 행복해하는
지 아는지 잘 준비해온 조원들의 모습이 멋져 보였다!
이번 월부강의는 정말 월부에서 나가 떨어지기 일보직전
심폐소생술 느낌으로 들었는데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댓글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
오늘도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오늘 마무리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