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이제 45살의 가장입니다..
28살에 광명뉴타운을 접하고 들어와서 몸테크로 13년이 지나서야
이제 아파트로 가는 길이 열렸습니다..
지금은 한창 공사중인데...
지금껏 중간중간 팔고 나가야하나 고민도 많이하고 갈등도 많이했습니다..
지금은 시흥에서 전세로 거주중이고.. 지금까지 잘 버텨왔지만..
앞으로의 로드맵을 어떻게 설정해야 할지 도저히 감이 안오네요..
건설회사 다니면서도 뭘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ㅜㅜ
전세대출금리도 갈수록 올라가고 있는 상황에서 재테크성공을 이뤄내고 싶습니다...
지금은 광명집을 완공되면 전세주는 계획만 세운 상태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