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4인가족의 가장이자 흔한 40대 중후반입니다
2008년 광명뉴타운 소식을 듣고 내집마련의 기회로
삼고자 13년을 버티고 버티면서 지금까지 잘 이겨냈지만
올해말에 준공인데 광명집을 시드사마 도움닫기 하기를
원했으나 생각지도 못한 강력한 대출규제를 맞닿는 현실이
너무나 힘드네요 지금현재 아이들도 학교를 다니고 있어
전학가는게 여의치 않고 잔금대출 몇억씩 깔고 앉을
여럭이 없어서 고민됩니다
지금은 시흥에서 전세대출 받아서 거주중입니다
1.잔금을 전세놓는방법으로 하려했지만 현재시점에서는
현금으로 들어오는 세입자를 찾는방법밖에 없을까요??
2.세입자를 못 구할시 언제부터 잔금대출을 알아봐야
할까요??
3.만약 입주를 하게되는 상황일때 지금 거주하고 있는
집에서는 만기가 내년 8월이고 입주기한은 내년2월인데
이럴경우는 잔금대출을 받으면 기존 전세대출 받은건
바로 상환절차가 이루어져야 하나요??
미리 임대인한테 고지하여 집을 빼야하는지 어떤순서로
진행해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4.공인중개소는 아실 네이버 이렇게 부동산에 전세내놓고
있는데 기타 다른 방법이 또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