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씽 (The One Thing)(복잡한 세상을 이기는 단순함의 힘)
저자 게리 켈러, 제이 파파산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출판연도 2013
독서 기간: 24.12.30-25.1.1
이 책이 말하는 성공에 관한 잘못된 믿음들이
나는 왜 이럴까, 나는 왜 저렇게 못할까 했던 자책과 열등감으로부터 나를 자유롭게 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남들이 쉽게 하는 말들에 상처받지 말고, 나를 자책하는데 에너지를 낭비하지 말자.
초점탐색질문을 습관으로 만들고, 이 질문을 통해 나에게 중요한 단 하나에 집중한다.
그 일을 함으로써 다른 모든 일을 더욱 쉽거나 불필요하게 만들 단 하나는 무엇인가?
이 개념이 아직 완전 뚜렷하게 와닿지는 않는다. 느낌적인 느낌만 올 뿐.
모든 것을 안고 가면서 성공할 수는 없으니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는 점과,
그냥 도전하는 것이 아니라 우선순위에 있는 것을 목적의식을 갖고 일하는 방식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며 생산성을 높이라는 점은 이해한 것 같다.
원씽의 개념에 대해서는 책을 다시 읽어보고, 또 나의 목표와 실적을 이루어가며 조금 더 알게 되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전문가가 되는 것 역시 하나의 사고방식이자 행동 양식, 그리고 경험의 일부.
어느 분야에서도 전문가가 아님에 불안했던 마음에 빛이 되어 준 내용이다.
어느 시점에 완성되는 것이 아닌, 내가 지금 이 길을 가는 한 발 한 발이 전문가로서의 나를 이루어가게 될 것이라는 생각에 조금 자신감이 생긴다.
목표를 적는 것만으로도 달성하는 가능성이 높아지며,
목표를 적고 친구들과 상황을 공유하면 달성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
목표를 공개적으로 적고 내보이는 것이 매우 어색하고 일편 불안하기까지 한데, 이 내용을 되새기며 성공을 위해서라고 생각하면 불편감을 많이 줄일 수 있을 것 같다. 계속 작성하고 공유하고 성공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