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기초반 53기 10조 채니채니2] 1주차 조모임으로 인사이트 넓히기

안녕하세요.

내마기 53기 10조 채니채니2 입니다.

1주차 강의 이후, 온라인으로 조모임을 진행했는데요.

월부 조모임을 진행할 때 항상 슬로건처럼 나오는 문구가 생각나는 온라인 모임이였습니다.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갑니다." 

 

성격이 급해 빨리가고 싶은 저이지만, 이번 조모임을 통해 잘 신청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혼자만 갖고 있는 생각들을 조원분들이 넓혀줬기 때문인데요.

 

*첫번째, 언제 내집 마련이 필요한지? 에 대한 질문으로 다양한 생각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모두 공통으로 ‘나의 보금자리가 고정이 되었으면 좋겠다.' 라는 안전성에 대해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두번째, 1주차 강의를 듣고 가장 인상 깊었던 한가지는? 에 대한 질문에서는 저와 같은 생각들이였었습니다.

저와 동일한 생각들을 듣고, ‘아, 이게 강의를 듣지 않았을 때 우리의 생각들은 굉장히 일반적이고,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거구나, 우리는 강의를 들었으니, 생각이 더 넓어졌구나, 일반적인 생각과는 좀더 한단계 상승하는 생각들을 했구나’ 였습니다. 

역시, 고정관념을 깨는 말 자체가 모두에게 인상적이였던거 같습니다. 

저와 우리 조원분들의 고정관념을 깼던 말은 ‘돈은 깃털같은 것’ 이였습니다.

 

*세번째,  종잣돈과 소득으로 살 수 있는 내집마련 예산에 대한 내용이였는데

다들 열심히 모은만큼 모았는데 현실적으로 내 돈으로 집을 살 수 있는 지역을 고르자니 어려웠던 고민들을 털어놨습니다. 또한, 이 질문을 통해서 다른 분들이 주거지역을 선택할 때 고려하는 점에 대해서도 자유롭게 들을 수 있어 저에게는 다양한 관점으로 주거를 선택하는 우선순위가 있다라는 것을 알게 된 시간이였습니다.

 

이번 조모임에서는 같은지역 분들, 가까이 있는 분들이 있어서, 다들 그 지역을 잘 아시는 분들이라 간접적으로나마 다른 지역들에 대한 상권을 알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혼자했더라면 온라인 강의로 빠르게 재생만 했을 수도 있는데, 조모임이라는 것으로 함께하니 섣부른 선택보다는 좀더 천천히 다양한 관점으로 신중하게 선택할 수 있다는 월부의 슬로건을 체감했습니다. 

 

다음주 2주차 강의때는 또 어떤 다양한 관점들이 나올까 궁금해집니다. :) 

 


댓글


Valueuser-level-chip
25. 01. 09. 15:48

10조 공식 모범생 채니님 ❤️ 과제도 열심히 즐겁게 하셔서 저도 덕분에 의욕 뿜뿜 되요!! 감사합니다 👏👏

으으음user-level-chip
25. 01. 09. 20:12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