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 3월 열기로 시작해 월부에 들어온 꼬맹쀼입니다.
기본적인 현재 저의 상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거주지역 : 부산 동래구
앞마당 : 부산 동래구, 부산연제구, 부산 남구, 부산 부산진구(1월 수강중),
울산 남구, 울산 북구, 서울 마포구입니다.
투자금액 : 1억3천~5천
최근 계속 눈여겨 보고 있던 부산 지역 내 매물전세가가 높아지는게 보여서
매물도 많이 보러 다니면서 전수조사 및 투자 의사결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제가 한가지 간과하고 있는 점이 있다는 걸 알게되엇습니다.
제가 투자 1순위로 두고 있는 매물은 제가 사는 지역인 부산 동래구 상위 생활권 사직동의 구축 매물입니다.
0호기가 있는 지역구와 같은 곳이고, 0호기는 24년 11월 매수해서 비과세 시점이 아직 남았습니다.
원래는 0호기 매도, 1호기 투자차익으로 부산 상급지인 해운대 투자 또는 서울 투자의 방향성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나 덧붙이자면 올해부터 임신준비 중에 있어서 수도권을 더 보는게 무리일 수도 있고, 임장 자체도 힘들 수도 있을 것 같은 생각에 조급한 마음도 있습니다…..
여기서 질문이 있습니다.
질문1. 제가 지금 1순위로 두고 있는 매물은 제가 사는 부산 동래구 매물입니다.
리스크 분산을 위해서 1호기는 0호기와 같은 지역내 같은 지역구에 하지 않는게 좋을까요?
생활권은 투자매물이 상위 생활권에 위치합니다.
질문2. 부산 내의 다른 지역구라면 1호기 투자처로 봐도 괜찮을까요?
질문3. 부산 내에는 투자를 하지 않는게 좋다하면 기존 앞마당 내에서 투자 물건을 찾아보는게 좋을까요?
- 부산진구1, 남구1, 울산 북구1 요정도로 추가 투자 후보지는 가지고 있습니다.
질문4. 저의 경우 2,3월 정도에 앞마당을 어디로 늘려야 할까요? 수도권을 2월에 가는게 맞을까요….
원래 2월은 전수조사 하며 제 앞마당 내의 매물을 다 털어서 투자를 어떻게든 하려고 했엇습니다.
생각보다 고민이 깊은데 어디다 물어봐야 좋을지 몰라
동료 선배님들의 의견과 지혜를 얻고자 용기내어 글을 올려봅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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