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힘들면 더 힘내 호야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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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후기)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후기를 나눠 쓰게 될 줄이야… 그냥 개인적인 1년 한 풀이 하는 글이라고 생각해 주세요 ㅎㅎㅎ
이번에는 마무리 까지 빠르게 달려가 보겠습니다~!
이제부터 진짜 월부에서 배운 프로세스 그대로 했습니다.
계약 조건 받고 미리 작성한 초안과 특약 비교해 보고 협상을 시작 했습니다..
(특약 관련 정리해서 공유해주신 부뮤님 특별히 감사합니다! 정말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부사님 다 좋은데 문구 2개만 넣어주시죠..
(1) 매매 계약서에 하자 담보 책임에 대해서 관련 법규를 따른다.
(2) 전세 계약서에는 인테리어 공사에 적극 협조한다.
이 문구 넣어 주세요..”
부사님 이 때 한번 튕기셨습니다.
“이 동네는 다들 구축이라서 매도 전 기존 집주인이, 매도 후 새로운 집 주인이 하자 담보 책임을 갖는다고 해.. 여기 관례야.. 그리고 인테리어는 요즘 기간 못 빼줘.. 공사하기 힘들어..”
그래서 바로 말씀 드렸죠,
“하자 담보에 대해서 관례가 어디 있어요? 법대로 하자는 데 왜 법을 안 따르세요? 책임은 누가 지라고? 그리고 다음 세입자 맞추려면 인테리어 해야 하는데 보통 세입자들이 집 잘 안보여 주려고 하는데.. 그 집 사장님 스타일도 부사님이 더 잘 아시면서 왜 그래요~ 문구만 잘 넣어주세요..”
부사님 잠깐 기다리라고 하시더니 협상하고 바로 오셨습니다.
“다 넣었어.. 하자담보 관련 법규에 따르는 거고, 인테리어는 공사가 아니라 견적을 위해서 라고 변경했어.. 요즘 세입자 있는데 인테리어 공사는 현실적으로 힘든 거 알고 있지?”
순간 머릿속이 엄청 빨리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아~ 잔금 맞춰야 겠구나.. 감당 가능해? 응! 가능해!
오히려 경험하기 더 좋은 기회야! 싸니까 모두 가능해!! 용기를 가져!! 라고 속으로 외쳤습니다.
“중도금과 잔금일은 언제 할까? 날짜를 지정해줘야 계약서에 최종 넣고 쌍방 합의하고 만나는 날짜 를 정하지..”
음.. 중도금을 넣는다고? 주전세인데? 왜? 나 돈 있는데..?? 내가 모르는게 있나?
분위기상 중도금 주고 기간 길게 가져가면서 잔금 일도 최대한 늦추고 큰 돈 이자 받으면서 여유 부릴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계약 만약 때문에 깨지는 것보다 지금의 좋은 분위기 유지하는 것이 좋다는 판단에 빠르게 날짜 잡았죠.. (카뱅에 목돈 넣어 놓으면 매일 커피값이 이자로 나옵니다.. 소탐대실 할 수 있습니다..)
”중도금 없이 바로 가시죠.. 이번 주 토요일에 본 계약 진행 하시고, 1월 15일 최종 잔금 마무리 하시죠!!”
더 길게 가져갈 이유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싸니까.. 좋은 거래이니까.. 무엇보다 감당 가능 하니까!!!!!
“계약금 일부 넣었어요!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저 : 저평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싸다!
환 : 환금성 좋습니다. 또한 수요가 있는 좋은 단지입니다.
수 : 수익 충분히 갖고 올 수 있습니다.
원 : 원금보존 가능 합니다. 잃지 않는 투자입니다.
리 : 감당 가능 합니다. 역전세, 잔금 리스크 모두 감당 가능 합니다.
사실 이 모든 것들이 싸기 때문에 충족 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싸니까 다 감당 가능 합니다.
단순하게 매매 가격이 싸다는 것을 넘어서, 내가 모든 리스크에서 감당 가능 할 만큼 싼 물건 이라는 것 입니다.
강의에서 수도 없이 강조하는 싸다는 말이 단순하게 가격이 싸다, 절대가가 낮다, 전고 -20%이다 라는 말이 다 가 아니라...
정말 나의 상황에 맞는 싼 물건!
이라는 수식어가 숨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말 그대로 내가 가져올 수 있는 물건은 따로 있었던 것 입니다..
무엇보다 저환수원리에 대해서 다시 한번 깊은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중요하구나…!
정말 빠르게 시간이 지나갑니다. (생각해보니 엄청 빨리 잡았습니다.)
아직 초보자이기 때문에 확실히 정리하고 가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첫 실전이다 보니 긴장감 있어서 그런지 집중력이 엄청 좋았습니다. 덕분에 빠르게 많은 부분들을 배우고 정리한 것 같습니다. 역시 내 돈 넣고 몸으로 배우는 수업이 가장 효과가 좋네요!
(1) 부동산 계약 프로세스
- 월부의 계약 프로세스 강의는 정말 다 적용 되어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강의 최고)
(2) 계약서 문구
- 기본 문구는 동일하지만 상황 별 특약이 다릅니다.
- 그리고 하면서 배운 사실! 개인의 상황에 따라 미세하게 다릅니다. 조건 정말 잘 따져봐야 합니다..!
(3) 사전 준비 사항, 포인트 별 체크 사항
- 계약을 위한 준비 서류들이 필요합니다. 부사님이 잘 안내 해 주지만 미리 잘 뽑아 두셔야 합니다.
준비는 항상 개인의 몫 입니다! 나는 CEO 이다!!
(4) 돈의 흐름 및 준비
- 통장에 돈 잘 모셔 놔야 하고 이체 한도 체크하고 바로 정리할 수 있도록 준비 합니다.
- 상황 맞춰서 언제 얼마 해야 하는지 체크하고 정리해 놔야 당황하지 않고 빠르게 거래할 수 있습니다.
세금, 복비, 수수료 등 생각보다 챙길 것들이 많습니다.
부사님이 후다닥 진행한다고 네네 하면서 끌려가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럴 일은 잘 없지만 앉아서 몇 만원 까먹는 것은 일도 아닙니다.
- 영수증을 받기는 하지만 저는 개인 이체 내역을 꼭 정리하고 관리해 두기 때문에 한 계좌에서 모든 거래를 진행
합니다. (필수는 아니지만 큰 돈 오가는 거잖아요..)
모두 꼼꼼하게 준비 했고 시나리오를 계속 반복하고 또 반복 하였습니다.
사실 주전세이기 때문에 크게 준비 할 께 없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모든 상황 다시 한번 체크해 봤는데 만드는 난이도가 있어서 그렇지 주전세가 편하긴 했습니다.
그래도 현장 가면 당황할 일 생깁니다 ㅎㅎ
마트에서 미리 음료수 박스 2개를 준비해 갔습니다. 하나는 부사님, 하나는 매도자..
정확히 2만6천원으로 엄청나게 좋은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와이프도 이렇게 까지 해야 해? 했지만 그렇게 까지 해도 됩니다!!)
부사님은 요즘 이런 분들 없다면서 너무 감사해 하시고, 매도자 분들은 음료수까지 받고 기분 좋으신지, 시작부터 “끝나고 오셔서 집 보고 가실 꺼죠? 다 보여드릴 께요” 하면서 엄청 적극 적이었습니다.
그리고 부사님 계약 문구 읽어 주면서,
”하자담보는 관련 법규에 따라 진행 할꺼예요.. 특히 누수 나면 발견 후 6개월 이내.. 아시죠? 일반 사항이라서 넣었습니다.. (아니, 관례 어디 가셨어요? 이렇게 대놓고 내 편 들어주면 감사하죠! 속으로 피식 웃었습니다.)
전세나 인테리어도 잘 보여 주셔야 해요, 문구에 적극 협조한다고 되어 있어요..”
제가 따로 말하지 않고 가만히 있어도 이미 제 편이었습니다.
음료수 선물 하나가 부사님을 내 편으로..!
빠르게 계약 마무리 하고 집 보면서도 매도자 분들은 기분이 좋았는지 마음껏 보시라고, 장 다 열어 보시고 확인하시고 궁금한 사항들 모두 설명 드리겠다고 엄청 친절 하셨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뭔가 찔리는 것이 있었나 싶기도 한데, 진짜 기분 좋아서 엄청 친절 하셨던 게 맞습니다.)
그리고 덕분에 집 상태 꼼꼼하게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고 인테리어 범위에 대해서도 대략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같이 간 와이프도 분위기가 좋으니 기분도 좋았고 감정 표현 잘 안 하는데 끝나고 고생 했다고 한마디 해주네요..
준비한 만큼 좋은 분위기에서 잘 마무리 하고 왔습니다..!
법무사님도 부사님께 미리 추천 받아서 견적 받았고,
법무통 비교해서 제거할 수수료들 빼고, 수수료 20만원으로 맞췄습니다.
저도 배운 그대로 사전에 문자로 내역 받아서 확인 했고, 전화 드려서 법무사님이 올려놓은 부대 비용 다 삭제 해 달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빠르게 바로 수긍해서 수정해 주셨습니다.
(요즘 법무사님 다 친절 하다는 데.. 맞습니다..)
그리고 잔금일,
현장에서 확인한 영수증에 살짝 올려놓은 만오천원도 바로 지적하고 삭제 했습니다.
법무비 최소화해서 마무리 잘 했습니다. (이럴 때 앉아서 눈뜨고 돈 날린 다니까요..)
사실 30분 만에 끝났습니다.
잔금 및 기타 금액도 모두 핸드폰에 넣어두었고 이상한 부분은 빠르게 확인하니, 어려울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법무사님도 바로 신고 하고 처리 할 비용 정리 하고 연락 주셨고,
매도자 분들은 바로 동사무소 가서 전입 신고 하시면서 모든 행정처리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20만원 투자하면 정말 편하구나 왜 셀프 등기 하지 말고 법무사 쓰라고 하는지 알았습니다.
역시 돈이 최고입니다..!
(1)
어떤 느낌이냐고요?
“이제 튜토리얼 끝나고 진짜 시작 하는 기분 입니다.”
전재산 투자했으니 관리해야 하고, 잔금 치르고 리모델링하고 전세 다시 맞추고, 역전세 대비에 리스크 감당 해야하고… 틈틈이 투자금 모으고 2호기 준비하고 임장가고 임보쓰고…
오히려 할 께 더 많습니다..
1호기가 오히려 마음 편하고 쉬웠습니다. 1호기만 바라보고 달려 왔으니까..
그래서 이제 진짜 시작이라는 느낌 입니다..
몇 일 쉬기는 했지만 크게 달라진 것 없습니다.
여전히 1시 정도에 자고 투자 공부하고 6시30분 쯤 기상 하고 (기상시간은 30분 늦췄습니다..)
(2)
실전을 통해서 배운 것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리고 아직 멀었구나 라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다시 성장의 영역으로 들어와서 재미 있습니다. 힘들지만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계기가 생겼습니다.
(3)
1호기는 월부 동료들이 만들어 준다는 말을 100% 공감 합니다.
열심히 함께 하는 동료들이 없었다면, 선명한 앞마당이 없었다면, 멘탈 나갔을 때 응원해준 동료들이 없었다면, 용기 내라는 말 한마디가 없었다면, 계약 준비하며 이야기 할 동료가 없었다면, 그리고 월부를 듣지 않았다면…
이 모든 조건이 맞아서 1호기 했습니다.
항상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아직 부족하지만 앞으로도 나누면서 배워가겠습니다.
항상 가족이 0순위죠..
이상하게 12월부터 언제 투자 하냐고 은근 압박을 주고 눈치를 주셨습니다…
여전히 저의 투자 활동을 싫어하지만 누구보다 응원해주는 가족 입니다.
그리고 오늘도 저는 젖은 낙엽으로 바짝 엎드려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브롬톤 튜터님, 브롬둥이,모두 함께 만든 1호기 입니다..
(조에디, 나스, 내돈내삶, 러시안체스, 부긱, 쓸, 포텐셜부자, 해피부케이트 님)
12월 첫 만남부터 아직도 생생합니다.. 정말 함께 만든 1호기 입니다.
저도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세요~
그리고 브롬톤 튜터님 정식 튜터까지 화이팅 입니다! 응원합니다~ 정말 1호기 하는데 바짝 붙어서 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벚꽃즈 빼놓을 수 없죠..
(오늘의미래, 목백, 배워야지역사를, 스카이골드, 펑션, e자몽 님)
징징하면 가장 많이 공감해주고 우쭈쭈 해주는 우리 벚꽃즈 실전투자자들..
말하는 대로 다 이뤄져서 목표 상향하고 30억 자산가들의 방으로 이름 바꿨죠 ㅎㅎ
진짜 또 이루러 가시죠!! 우리 모두 꼭 이룬다!!
잠실독모
(다용, 부뮤, 온실 님)
정신적 지주? 영혼의 동반자?
수많은 위기와 좌절 속에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것은 독서와 독모 때문입니다.
매주 함께 해서 영광입니다.
실준62기 78조
(길복이, 리치뚜뚜, 불뿜는튜브, 바이01, 드리밍 님)
덕분에 MVP 받고 실전반가고.. 시작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좋습니다..
여전히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더 많은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푸른길호 자실반
(푸른빙하, 길복이 님)
함께 하면서 같이 한 매임 덕분에 협상 스킬이 늘었습니다.
그때 배운 현장의 감이 지금의 1호기 만들었습니다. 다같이 투자하러 가야죠!
실준 50기 95조
(한다한, 랑또, 그린쿨, 수호신, 25매직 님)
우리 진짜 딱 1년 되었네요..
대화는 뜸 해졌지만 그래도 각자의 상황에서 최선을 다 하고 계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서투기 17기 40조
(대시, 부자해담, 미세스호빵, 오테리, 아시타카, 화니윤 님)
제가 한다 한다 했는데 이제 했습니다.. 다행이 홍은 끝자락은 아닙니다..
모두 다 1호기 하실 꺼예요.. 항상 응원합니다!
실준 58기 44조
(아띰, 길복이, 래인보우피쉬, 로운, 민경용팔쒸, 지금하자 님)
여전히 열심히 하는 열정 덕분에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제가 조장이 아니었기 때문에 더 애착이 가는 방..
좋은 일 가득하고 꼭 투자 하세요!
서투기 14기 47조
(나무한그루, 온실밖나무, 조조, 주시부, 카우테 님)
저보다 빨리 일어나서 가끔 쫄리는(?) 방.. 우리 관악에서 같이 고생 많이 했는데..
임장 가서 힘들 때면 생각 많이 합니다.. 그때 비하면…ㅎㅎ 항상 힘내세요~ 화이팅!!
내마중 10기43조
(김크써클, 동글, 디즈니, 디카프로스트, 마이리치, 마이추, 브리시스, 화려한여름 님)
잘 성장 하고 계시죠? 준비한 만큼 하시면 됩니다~
여전히 잘 활동해줘서 고맙고, 항상 응원 감사하고, 저도 계속 응원 드릴께요~
지투19기42조
(부자오뚜기, 빅쿨가이, 혀누, 부투부 님)
매일 유튜브 영상과 정리 내용 공유 감사합니다. 그리고 항상 선한 자극을 주시는 방 입니다.
제가 더 열심히 1등으로 잘 하고 싶어요, 살살 좀 하세요!! ㅎㅎ
시작을 함께 한 열기 52조..
(해피인댜, 누아맘, 단다니, 래도, 서아, 해피런 님)
1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아침 인사하고 기사 나눠주시고.. 항상 특별합니다. 오래 함께 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1년 전 사진 보면서 추억에 잠겼습니다. 고맙습니다..
돌아보니 1년 12개의 조가 함께 했습니다..
모든 순간이 특별했고 소중했습니다. 정말 덕분에 입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말씀 드리지만 필요하시면 말씀 하세요.. 제가 할 수 있고 아는 범위에서는 도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월부 강사님과 튜터님 들께도 인사를…
너바나 님,
다음 만남에서는 저도 꼭 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덕분에 1호기 했다고.. 투자 했다고.. 감사하다고..
너나위 님,
다음에 만나면 형이라고 불러도 될까요? 저도 투자 했습니다!! 후기도 썼습니다~~ 1호기 했다!!
빈쓰 님,
후기로 만나면 반가울 것 같다고 하셨는데.. 생각보다 빨리 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댓글 달아주세요~ ㅎㅎ
다음에는 꼭 직접 뵙고 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매코에서의 주옥 같은 말들 다시 한번 정리 잘 하고 앞으로의 투자 생활에 보석으로 간직하며 생활 하겠습니다.
게리롱 님.
아너스만남에서 너무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그때 선택 했어도 좋은 선택이라는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지금 1호기도 너무 좋습니다. 지금은 확신이 드는 투자 입니다. 덕분에 잘 준비해서 투자까지 했습니다. 많은 가르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음과모음 님,
강사와의 만남에서 본인을 보지 말고 돈을 바라보라고 해주신 말씀 가슴에 잘 새겨두고 있습니다.
투자자라면 돈을 바라봐야 한다고.. 덕분에 흔들리지 않고 투자할 수 있었습니다. 잘 준비해서 또 뵙고 싶습니다 ^^
용용맘맘맘 님,
저 드디어 후기 썼어요~ 오래 걸렸네요.. 강사와의 만남에서 많은 용기와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1호기 할 꺼 라고 후기 써 달라는 말씀 때문에 투자 했습니다.. 후기쓰면 용맘님 꼭 언급해 드려야지~
매일 이 날을 기다렸습니다~ ㅎㅎㅎ
식빵파파 님,
월부콘에서 “꼭 투자 하세요.. 다 오셨습니다..” 그 말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힘든 시기였는데 응원 덕분에 다시 일어나서 착실히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후기로 나마 꼭 인사 드리고 싶었습니다..
마스터 님,
투코 받고 6개월이 더 지났네요.. 그때 해주신 말씀 덕분에 정말 착실히 준비해서 1호기 잘 했습니다.
조만간 자산 정리 하고 투코로 다시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투자의 방향을 새롭게 만들어 주시고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천천히 돌아보니 정말 많은 분들이 계시네요.. 더 많은데..
시상식 하면 한 분 씩 이름 말씀드리고 감사 인사 전하는 게 이런 마음 인 것 같습니다.
이 모든 순간에 여러분이 함께 해주셔서 투자 잘 했습니다. 덕분입니다..!
1호기 축하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부 생활 하면서 또 만나 뵙고 인사 드리겠습니다.
모두들 성투하세요~~ 현장에서 만나요~
댓글
호아혜님 소중한 1호기 경험담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상식에서 상 받는 마음이시라니 너무 감격스러우신 마음 잘 전달되네요. 가족이 0순위라는 표현도 넘 좋습니다.
호야혜님 결국 결실을 맺으셨군요 ♡ 열심히 물건 찾고 비교평가 하시며 고생 많으셨습니다 ㅎㅎ 축하드려요!!
호야혜님 배운대로 행동하며 찾아내신 소중한 1호기 경험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