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이라도 모든 걸 걸어본 적 있는가[유후고고]



월급쟁이부자들 독서스터디 :: 후기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한 번이라도 모든 걸 걸어본 적 있는가 / 전성민

저자 및 출판사 : 전성민 / 센시오

읽은 날짜 : 2025.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목표 #의지 #극복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내용 및 줄거리

: 게임 폐인은 어떻게 행정고시와 입법고시에 동시 합격했을까?

 

20대를 게임 폐인으로 보내다 31살에 공부를 시작, 행정고시와 입법고시에 동시 합격한 전성민 작가 책이 출간됐다. 책은 자신의 경험과 3,000권의 독서에서 얻은 지혜를 더해 ‘성공에 가장 빨리 도달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20대 중반 고시 공부를 5년이나 했으나 합격 근처에는 가보지도 못했다. 그러고는 게임에 빠져 폐인으로 지내다 쫓기듯 군대를 갔다 오니 31살. 가진 것도 없고, 이룬 것도 없고, 계획도 없이 지내던 어느 날 ‘인생에 단 한 번이라도 후회 없이 모든 걸 걸어본 적이 있는가?’라는 질문을 마주하게 된다. 그 순간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단 한 번도 간절히 노력한 적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길로 친구와 가족의 만류를 뿌리치고 고시 공부를 다시 시작한다. 1년 만에 행정고시 1차, 2차에 합격하지만, 면접에서 떨어지고 만다. 그러나 좌절하지 않고 이듬해 행정고시와 입법고시에 최종 합격. 꿈에서도 원하던 고시 합격증을 손에 쥐게 된다.

 

저자는 묻는다. 간절히 바라고 원하는 목표가 있냐고. 그 성공을 위해서 인생에 이보다 더할 수 없을 정도의 노력을 한 번이라도 해본 적이 있냐고, 혹시 노력은 하지 않고 안 된다고 불평하고만 있지는 않냐고. 그리고 이렇게 답한다. 당신이 바라는 성공이 무엇이든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불가능은 없다. 주변 환경을 탓하지 말고 인생에 변명하지 말자. 간절함, 그리고 ‘할 수 있다’라는 마음을 가지고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이루지 못할 일이란 없다.

 

신간 〈한 번이라도 모든 걸 걸어본 적 있는가〉는 당신이 원하는 성공을 향해 모든 걸 걸 수 있게 해주는 방법 여섯 가지와 그것을 지금 당장 실천에 옮길 수 있는 구체적인 액션플랜을 소개한다. 3,000권의 독서에서 얻은 지식을 적재적소에 비유하며 풀어내는 글은 쉽게 읽히면서도 설득력 있다. ‘간절히 원하는 목표가 있는 사람’, ‘그렇지만 늘 작심삼일로 끝나는 사람’에게 이 책은 그들이 원하는 목표까지 단번에 도달하게 해 줄 것이다. * 교보문고

 

 

2. 본 / 깨 / 적

 

1장 내가 나를 믿지 못하는데 남이 나를 인정할리 없다

플러스 사고!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 플러스사고란? 긍정의 힘을 인식하고 긍정적 사고를 습관화 화는 것.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고 생각하는 것. 꿈은 이루어진다!(P.15)

❗ 나는 못해. 라고 생각하는 순간 정말 못하게 된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임하는 순간 할 수 있게 된다. 실제로도 경험하였다. 다른사람들도 다 똑같은 선상에서 출발한다. 누군가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누군가는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거기서부터 이미 결과는 정해져 있는 것 같다.

✔ 긍정적인 사고를 장착하자. 나는 메타인지를 돌려보면... 긍정적이다. 하지만 단점으로는 긍정적이 살짝 변질되어 '괜찮아 이렇게 해도 될거야.' 처럼 현실에 쉽게 안주하게 된다. 따라서 나는 환경안에 들어가야한다. 만약에 환경을 벗어난다면 다시 괜찮아, 천천히 하면 되지. 라는 생각을 갖게되고 그렇게 되면 항상 제자리에서 맴돌고 있을 것이다.

 

★ 이 슬픈 세상에서 슬픔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슬픔을 완전히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은 시간밖에 없다. 사람들은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것이라는 사실은 당장에 깨닫지는 못한다. 그러나 이것은 실수다. 우리는 반드시 행복해진다.(P.34)

★ ~ 슬플때가 있어야 즐거울 때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 좋은 때가 오길 기다리고 있어요.(P.41)

★ 중요한건 매 순간순간에 최선을 다하다 보면 그 점이 이어져 선이되고, 면이되고, 나중에는 멋진 그림으로 바꾸리 것이라는 믿음이다.(P.41)

❗ 공감한다. 슬픔은 시간이 지나면 사라진다. 하지만 그 순간에는 정말 슬프고 힘든것 같다. 하지만 다시 행복해진다는 것을 알자.

✔ 슬픔과 고난 없이는 살아갈 수 없다. 그 속에서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는 것을 생각하자. 그리고 슬픔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말자. 어차피 지나갈 것임을 알고, 받아들이고 해결해나가자. 슬픔은 시간이 지나면 사라진다.

✔ 믿음을 잃지말자. 슬프면 곧 행복해질 것이고 매사에 최선을 다하다 보면 그 것이 멋진 작품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믿음말이다. 난 지금 하는 것들이 나중에 나의 실력이 되어 10년 뒤 나의 모습의 밑거름이 될 것이다.

 

★ 플러스 사고를 하되, 눈앞에 닥친 현실을 냉정하게 직시할 필요가 있다. 막연한 희망은 차가운 현실에 부딪힐 때 더 큰 좌절만 가져다준다.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며 미래를 꿈꾸는 자가 현실을 극복해낸다.(P.52)

❗ 막연히 긍정적이면 안된다. 현실은 냉정하고 차갑다. 항상 최악을 대비하며 미래를 꿈꿔야 한다는 말이 정말 와닿는다. 최악을 생각했지만 가끔은 더욱 예상하지 못한 최악의 상황이 발생하는듯 하다.

✔ 냉정하게 현실을 바라보되 잘 해결될 거라는 긍정적인 사고를 갖자. 맞닥드리는 문제에 대해 최악을 생각하고 대비책을 설정하며 잘 해결될거라는 긍정적인 사고를 갖자. 냉정하게, 최악을 생각하고, 대비를 하며,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자.

 

 

2장 결심했다면, 모든 걸 끊고 일단 시작하라.

결단력, 계획, 의지

 

★ 불광불급 . 미치지 않으면 원하는 수준에 절대 미칠 수 없다.(P.71)

❗ 원하는 수준에 도달하려면 미쳐야 한다. 정말 내가 미친 노력을 했는가를 생각해보자. 사임, 최임 제출 하루전 텐션으로 대부분의 나날을 임했는지를 생각해보자. 그런것 같진 않다.

✔ 내가 원하는 건 매우 크다. 경제적 자유. 하지만 그 목표는 쉬운것이 아니다. 목표에 걸맞는 노력을 해야한다. 더욱 노력을 해야한다. 시간을 밀도있게 활용하자. 사소하게 낭비하는 시간을 버리자. 유투브 등등.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을 대비하여 1시간 집중하면 휴식시간을 갖자.

 

★ 성공과 거리가 먼 삶을 살고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성공을 못한게 아니라 안한 것이다. 돈이 없다고, 시간이 없다고 핑계 대지 마라. 불황에 더 크게 성장한 일본전산 나카모리 사장도,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헬렌 켈러도, 전쟁고아로 노르웨이에 건너간 라면왕 이철호도 환경을 문제삼지 않았다.(P.81)

❗ 핑계를 대지 말자. 평소에 더욱 시간을 밀도 있게 보냈더라면, 잠을 1~2시간 줄였더라면 사임,최임 제출시 이렇게 바쁘지는 않았을 것이다.

✔ 2월부터는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자. 사임도 최대한 빨리 쓰고 결론파트를 위한 5분위시세표의 루틴을 하루하루 채원가자.

 

★ 중요한 것은 지도를 보고 따라가면 언젠가는 목적지에 도착한다는 것이다.(P.90)

❗ 지도는 성과를 이뤄낸 튜터님, 멘토님 이다. 지도를 보고 따라간다면 언젠가는 경제적 자유라는 목적지에 도착할 것이다.

✔ 튜터님과 멘토님들이 걸어온 길을 걸어가자. 우선 칼럼의 필사가 중요할듯 하다. 그분들의 생각과 마인드를 흡수하자.

 

★ 계획은 누구나 세울 수 있지만 아무나 그 계획을 실천하는 것은 아니다.(P.94)

★ 계획은 구체적이고, 측정가능하며, 성취가능하고, 근거가 있으며, 시간이 제한되어 있어야 한다.(P.93)

❗ 나는 계획을 세웠지만 일부밖에 실천하지 못했다. 그 이유를 알 것 같다.

✔ 우선 계획을 실천한 것을 예로들면,

가사정리 후 투자시간 갖기 이다. 이는 구체적(설거지,청소,장난감정리,빨래)이며, 측정가능하고 성취가능하다. 근거도 있다. 근거는 가사정리를 안하면 월부를 지속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유리공과의 관계도 안좋아지기 때문. 또한 시간이 제한되어 있다. 가사정리 후 투자시간 갖기. 즉, 투자시간을 갖기 전에 무조건 가사정리부터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실천한 계획은 빠짐없이 실천했다.

하지만 그외 독서, 필사, 시세스캐닝을 계획 했지만 하지 못하였다. 그 이유를 생각해 보면 시간이 제한되어 있지 않았다.

따라서 다음달에는 시세스캐닝(화,수,목 1개구), 필사(화,수,목), 독서 P.30(월,화,수,목,금)를 시간을 정해 실천하겠다.

시간은 가사정리 후 독서 후 시세스캐닝 후 투자시간 갖기 그리고 육아 후 필사 후 다시 투자시간을 갖도록 하겠다.

 

 

 

3장 내가 정말 간절하게 원하고 있는게 맞는가

간절함, 핑계대지 말자, 목표를 현실로!

 

★ 왜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거죠? 꿈을 마음속에 그리면서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놓지 않으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습니다.

★ 모든 일은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간절함에서 부터 출발한다.(P.111)

❗ 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 말자.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다. 나의 행동은 생각으로 부터 비롯된다.

✔ 할 수 있다! 1월 비록 최임 제출시 다급하게 제출했지만 그래도 2월에는 잘 할 수 있다! 할 수있다고 생각하자.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루틴을 잘해야한다. 결론파트가 부족했다. 그 이유는 시세스캐닝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시세스캐닝을 꾸준히 1개구 씩 하는 루틴을 갖자 할 수 있다!

 

★ 간절함은 무언가를 원하는 것이 전제가 되어야 하지만, 그것은 단순히 원하는 것을 넘어 온 마음을 다해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는 것을 의미한다.(P.114)

❗ 지금 생각해보면 간절했을때는 사임, 최임 제출 전이었던것 같다. 그 외의 시간에는 단순히 원하는 정도이지 않았을까? 간절해지자. 난 지금 간절하지 않다. 반성한다.

✔ 평소에도 사임제출 전, 최임제출 전의 긴장감으로 임하자. 그렇게 한다면 시간은 부족하지 않을듯 하다. 하지만, 휴식을 중간중간 취하자. 의식적으로. 휴식이 없다면 금방 지칠 것이다.

 

★ 신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고, 땀 흘린 사람의 땀 냄새를 배신하지 않습니다. 당신의 노력을 보니, 당신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절실해진다며 신이손을 내밀 정도로 자기일에 대한 무한한 집념과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가는 의지를 가진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습니다. 위대함과 평범함의 차이는 결국 마음가짐과 노력이라는 1퍼센트에 달려있습니다.(P.117)

❗ 무한한 집념과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의지! 마음가짐과 노력! 정말 공감이 된다. 마음가짐으로 나의 마인드를 잡고 노력이라는 것으로 실천하는 것! 정말 중요한것 같다. 과연 신이 나에게 손을 내밀 정도였는지 생각하자.

✔ 1월에는 그래도 가사정리 후 투자시간 갖기라는 루틴을 100% 완수했다. 정말 뿌듯하다. 하지만 그 외의 임보에서 많이 부족했다. 다음 달에는 프메퍼 튜터님께서 강의에서 알려주신 단지분석과 결론장표를 다음달 임보에 꼭 적용해보겠다. 그리고 매사에 사임제출 전 최임 제출 전의 텐션으로 임하겠다. 1월의 부족한 임보를 꼭 개선하겠다.

 

 

 

4장 하루 이틀 할 거 아니다. 일희일비하지 말자.

우직함, 겸손함, 노력+요령

 

★ 노력도 재능이다. 오늘날 노력이 당하는 가장 큰 오명은 '노력이 재능의 반대말'이라는 말일 것이다.(P.180)

★ 치열하게 노력한 그가 꼴찌에서 1등까지 오르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단 한 학기만으로 충분했다.(P.182)

❗ 노력도 재능이다는 말이 정말 공감된다. 노력이라는 것. 정말 내가 노력했다.라고 하는 것이 느껴지는 것은 시간이 닥쳐왔을때, 마감기간이 거의 얼마 안남았을 때이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는 노력이라기보단 시간을 더욱 밀도있게 썼다? 정도인것 같다.

✔ 평소에 노력을 하자. 앞에서도 얘기했지만 간절하다는 것은 평소에 사임최임제출텐션으로 임해야 함이 간절하다는 것이 될듯 하다. 과연 간절한가? 아직은 부족하다.

 

★ 30대의 나는 고시공부를 시작하며 공부방법을 새롭게 고민했다. ~ 제일 먼저 최근 5년간 고시 합격자의 합격수기를 모아서 인쇄소에서 제본해 책으로 만들었다. 내가 준비하는 시험에 합격한 사람들의 조언을 참고하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을거라 생각한 것이다.

★ 합격자들의 수기를 읽다보니 다르면서도 공통적인 부분을 발견했다. ~ 모두가 체계적인 계획표를 짜서 공부했고, 스스로가 주도하는 공부를 했다는 점이다.(P.185)

❗ 합격자들은 공통점이 있는것 처럼 부를 달성한 사람, 경제적 자유를 달성한 사람들의 공통점도 있는듯 하다.

✔ 10억 달성기, 튜터님 멘토님 칼럼 필사가 이에 해당하는듯 하다. 또한 지금 나는 겨울학기를 듣고 있다. 합격자 즉, 성과를 이뤄낸 분과 함께 하고 있는 것이다.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같이 할 수 있는 이 시간에 전심전력을 다하자.

 

 

 

5장 멈추면 실패지만 끝까지 밀고나가면 실패가 아니다.

실패, 극복, 끈기, 한걸음만 더!

 

★ 실패하고 싶은 사람은 없다. 그러나 실패가 없는 삶은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아무것도 도전한게 없는 삶이다.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서는 실패가 반드시 동반한다. 자신이 원하는 성취를 이루기 위해서는 실패의 위험을 기꺼이 감수하려는 용기가 필요하다.(P.197)

★ 중요한점은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는 사람만이 챔피언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P.199)

❗ 모든 과정이 그런것 같다. 어떤 것을 이뤄내려면 시행착오가 있어야 한다는 것. 물론 실패 없이 갈 수도 있지만 그런 경우는 많지 않을 것이다. 실패가 두려워 가고자 하는 길을 포기하지 말자. 길을 걷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태도를 갖자.

✔ 이번 임장보고서를 작성하며 투자금의 범위를 상향 했다. 그렇다 보니 과거 소액으로 범위를 잡았을 때 오래 걸렸던 것과 같이 지금도 어렵게 어렵게 작성하였다. 이렇게 작성한 5분위 시세표가 틀렸을 수 있다. 하지만 괜찮다. 개선해 나가면 되는 것이니. 그러다 보면 더욱 뾰족한 5분위 시세표가 완성되어 있을 것이다.

 

★ 고통의 순간에 고통의 문제에만 집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이럴 때는 고통의 슬픔을 충분히 느끼며 표현하고, 다음 날부터 내가 해야 할 일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P.203)

❗ 공감한다. 고통을 외면하면 안되는듯 하다. 그 순간을 느끼고, 다음번에 어떻게 해결할지 생각하고, 할 수 있는 것은 하고, 할수 없는 것은 과감하게 생각하지말자.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자.

✔ 최임을 부족하게 제출했다. 시간에 쫓기며 제출했다. 어떻게 보면 이 책에서 말하는 고통을 의미하는듯 하다. 동료들과 최임에 대해 다음부터 잘하자. 표현하며, 오늘부터 내가 해야 할 일에 집중하자. 독서모임, 가사정리, 최임, TOP3 보완 등등.

 

★ 실패로부터 자존감을 회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새롭게 도전해서 성공하는 것이다. 무언가에 실패해도, 실패로부터 교훈을 얻고 다른 것에 성공하면 자존감은 채워진다. 여기서도 '작게, 더 작게'의 법칙이 적용된다. 작은것 부터 성공해나가는것이 쉽다.(P.214)

❗ 성공, 성취의 범위를 작은것에서부터 시작하자. 그래도 루틴중에서 가사정리 루틴은 완벽하게 해냈다. 다른것들은 실패했다. 그 실패로부터 어떻게 그것을 완성할 수 있는지 생각했다. 시간을 정하는것!

✔ 앞서 말했듯이 2월부터는 루틴을 체계적으로 시간을 정해서 완수하겠다. 이제부터 시세스캐닝(화,수,목 1개구), 필사(화,수,목), 독서 P.30(월,화,수,목,금)를 시간을 정해 실천하겠다. 시간은 가사정리 후 독서 후 시세스캐닝 후 투자시간 갖기 그리고 육아 후 필사 후 다시 투자시간을 갖도록 하겠다. 다시한번 다짐한다!!! 할 수 있다 !!!

 

 

✅ 내일부터 실천할 것

- 가사정리, 시세스캐닝(화,수,목 1개구), 필사(화,수,목), 독서 P.30(월,화,수,목,금)

- 시간 : 가사정리 후 독서 후 시세스캐닝(5분위표 1개구씩 작성되도록) / 육아 후 필사! 그리고 투자시간 갖기!

 

 

3.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멘탈의 연금술




댓글


훈티티user-level-chip
25. 01. 23. 17:48

우와,,! 고부님 정말 디테일하다~!!!ㅎㅎ 바로 액션플랜까지 수고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