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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조 독서후기] #25-2 완벽한소통법 - 유경철

25.01.24

 

 

1.책의개요

제목 : 완벽한소통법

저자 : 유경철

키워드 : #소통 #인관관계 #커뮤니케이션

점수 : 8점

 

2.요약

- 일,관계,갈등이 풀리는 커뮤니케이션의 기술

 

커뮤니케이션에 관련된, 그리고 소통법에 관련된 책은

처음 읽어본다. 소통에도 법칙이 있고 기술이 있다는 걸 알려주는

책이다. 잔재주 같은 것말고 소통에 대한 본질적인 이야기들을 하고

가르침을 주는 책.

 

 

 

3.내용

 

이 책은 총 10가지 장으로 구성된다.

PART 1. 소통의 본질

PART 2. 경청

PART 3.공감

PART 4.피드백

PART 5.말하기

PART 6.질문

PART 7.성격

PART 8.라포

PART 9.갈등관리

PART 10.세대공감

 

 

PART 1. 소통의 본질

 

자신이 아는 것을 제대로 실천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 이유는 머리로만 이해하고,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기 때문이다.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소통에 대한 마이드셋과

패러다임이 형성되지 않아기 때문이다.

 

마인드셋은 우리의 마음이 세팅되어 있는 상태, 마음의 상태, 삶을 바라보는 관점이다.

 

패러다임은 사람들의 견해나 사고를 지배하고 있는 이론적 틀이나 개념의 집합체를 말한다.

 

나에게 부족한 소통 마인드셋이 무엇인지 찾아야 한다. 만약 경청과 공감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그것을 종이에 쓴다. '오늘도 대화를 할 때 경청과 공감을 먼저 할 것이다'라고

손으로 종이에 써는 것이 가장 좋다.

 

소통을 잘하는 사람은 끊임없이 타인을 관찰하며 적절한 타이밍에 좋은 질문을 던진다.

나는 적절한 타이밍에 좋은 질문을 던지고 있는게 맞을까? 어떤게 좋은 질문일까?

본질을 꿰둟는 질문?!

 

에토스는 설득하는 사람의 고유한 성품, 매력, 카리스마와 진실성 등을 의미한다.

파토스는 든는 사람의 심리상태를 말한다.

로고스는 상대에게 명확한 증거를 제공하기 위한 논리를 말한다.

 

사람들은 자신의 신념만 내세우고 타인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서로를 비난하고 갈등은 커지게된다. 개인에게 있는 수많은 작은 신념들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좋은 관계를 만드는 시작이 될 것이다.

 

사람들은 자신의 신념만 내세우고 타인을 이해하려고 하지않기 때문에 서로를

비난하고 갈등은 커지게된다. 개인에게 있는 숨낳은 작은 신념들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좋은 관계를 만드는 시작이 될 것이다.

 

 

PART 2. 경청

 

경청은 결국 말 속에 들어 있는 감정과 감정속에 숨어있는 본심을 알아주는 것이다.

나와 대화하는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뿐만 아니라 어떤 마음일까?

 

결국 상대방의 감정을 호정확히 읽어 본심을 알아내는 것이 경청을 잘하는 사람의 모습인 것이다.

 

상대방이 무슨 말을 하려고 하든지, 그 말의 의도까지 들어주면 최고의 경청이라고 할 수 있다.

 

PART 3.공감

장자 역시 이미 2300년 전에 "진정한 공감이란 마음을 비우고 자신의 존재 전체로

상대의 말을 듣는 것이다." 라고 말했다.

이처럼 공감은 타인에 대한 나의 생각이나 선입견을 내려놓는 작업이다.

내 생각을 버리고 타인의 생가을 들어주려는 자세, 최대한 나와 상대방을 연결하려는 마음인 것이다.

상대가 이야기하는 것을 듣고, 그 내면에 있는 본심을 알아내어 나와 상대방이 연결되면

공감은 저절로 이루어진다.

 

A와 B가 대화를 할 때 A가 B의 말을 충분히 들어주고 공감해 준다. 그런데 A는 B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 공감은 그래도 끝까지 들어주는 것이다.

 

말을 하지 않고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상대바은 공감을 느낄 수 있다.

상대방은 공감의 분위기에서 스스로 문제가 해결되거나 마음의 위로를 받을 수 있다.

 

PART 4.피드백

 

피드백의 핵심은 '관찰'이다. 피드백을 잘하기 위해서는 추측과 관찰을

잘 구분해야 한다. 관찰은 주관적 판단 없이 사실만을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것이다.

 

칭찬과 인정을 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이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파악하고 그들의 강점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다.

 

노력을 칭찬한 사람들이 성장마인드셋을 가지고 커나갈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

 

피드백을 잘하기위해서는 SPEED, STRAIGHT, SPECIFIC,의 3S를 기억하면서 연습해보자

시속, 솔직,구체적

 

피드포워드는 어떤 사안이나 문제에 대해 미래지향적인 아이디어나 대안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첬재, 과거는 언급하지 않기, 둘째는 판단 업이 열린 마음으로 상대 제안을 경청하기.

 

 

PART 5.말하기

 

관찰:있는 그대로 보고 듣는 것

느낌 : 우리의 몸과 마음에서 일어나는 반응

욕구 : 느낌의 원인을 알아차리는 것

부탁: 상대방에 연결을 시도하는 것

 

상대방의 행동을 보고 내가 알고 있는 사실을 기반으로 확인하고

알아차리는 것이다.

 

상대방의 욕구를 잘 파악해 말하게 되면 우리는 타인의 감정을 이해해 주는

공감대화를 할 수 있다.

 

타인을 중심으로 말을 하는 습관을 키우는 것만이 효과적으로 말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결론 : 주어진 질문에 대한 답을 먼저 말한다.

이유 : 시간에 따라 적절한 분량의 이유를 제시하고, 주장의 이유를 말한다.

사례 : 가급적 생생하고 구체적이며 친근한 사례를 찾는다. 논리의 역역을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 사례나 증거를 제시하면 좋다. 시간 여유가 있으면

길게 설명하고 시간이 없으면 짤게 설명하면 된다.

결론 : 앞에서 내린 결론과 키워드는 같게 하되 표현은 달리하는 것이좋다.

 

 

PART 6.질문

 

"어떻게 하면 다이어트가 되겠습니까?"라고 질문을 했다. 그 질문을 받은

실험대상자는 곰곰이 생각을 하다 자신이 할 수 있는 방법을 말했다."

 

"이렇게 스스로 다이어트를 결정할 수 있도록 질문을 한 것이다."

 

질문을 하면 답이 나온다.

올바른 답은 올바른 질문에서 나오고 그리고 그 올바른 답을가지고

행동까지 가야만 변화하고 성장한다.

 

그래서 내가 알고 싶은 것이 있다면 질문을 던지면 된다. 그것이 어떤

대답이든 상대방의 생각을 들을 수 있다.

 

 

PART 7.성격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갈등의 가장 큰 원인은 사람들이 나의 기준대로

움직여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나의 기준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더 나아가서

가장 큰 능력은 사람들이 나의 기준대로 움직이도록 만드는 것이다.

어떻게하면 내가 원하는대로 행동하게 할 수 있을까?

 

 

PART 8.라포

상대방의 상태와 나의 상태를 신체적,정서적,언어적으로 맞추는 것이

페이싱이다.

 

BMW로 정의할 수 있는데, Body(신체)는 ㅇ눈의 위치, 자세, 움직임에대해

보조를 맞추는 것이다. Mood(정서)는 음정,음색,호흡,분위기에 대해 보조를 맞추는 것이며,

Word(언어)는 말의 내용, 음의고저, 강약에 보조를 맞추는 것이다.

 

 

PART 9.갈등관리

 

PART 10.세대공감

 

 

 

 

 

5.원씽

지기가 먼저 선행되어야 한다.

나는 어떤 사람인지 정확하게 인지해야한다!

 

소통은 경청에서 부터 시작이다. 입닫고 들어라!

 

올바른 답을 얻으려면 올바른 질문을 해야한다!

복기할 수 있는 질문을 하자!

 

절대로 내가 원하는대로 사람들이 행동하지 않는다.

반대로이야기하면 내가원하는대로 사람들이 행동하게

하는게 정말로 중요하다!

 


[운조 25년 독서후기]

 

#25-1 인간관계론 - 데일카네

https://cafe.naver.com/wecando7/11385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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