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아위] 목실감 1/25

  1. 목실
     

     

  2. 시계
     

     

  3. 감사
    - 먼저 임장 다녀오라고 배려해준 아내에게 감사합니다.
    - 오랜만에 임장을 가서 발목도 다쳤지만 끝까지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 임장을 끝내고 잠시 혼자 시간을 보내며 휴식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 오늘 감사일기를 쓰지 않고 자려고 했는데 그래도 PC앞에 앉아서 감사합니다.
    - 휴게소에서 밤빵과 호도과자 사다주신 장모님 감사합니다.

댓글


떠라링user-level-chip
25. 01. 25. 22:28

부아위님 오늘도 고생많으셨어요!

기사단단장user-level-chip
25. 01. 27. 10:46

와우 오랜만에 임장 다녀오셨군요 ^^ 부상을 입으셨다니...ㅠㅠ 얼른 회복하시고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