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설] 1월 25일 토요일 목실감시금부



1. 새벽에 울리는 아이알람 ㅠㅠ ㅎㅎㅎㅎ 잠을 설쳤지만 그래도 조금더 자고 일어날수있어서 감사합니다.

2. 동생과 장보러가는길. 역시 둘이 다닐떄 가장 행복한 우리. 함께여서 감사합니다. 둘이 깔깔 웃으며 즐겁게 장보기 마무리 할수있어서 감사합니다.

3. 휠체어 빌려주시는 마트들 감사합니다. 덕분에 매주 장보기 편안하네요.

4. 사랑하는 아버님의 생신을 축하드릴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딸같은 며느리로 받아주시는 시부모님꼐 늘 감사합니다. 어머님이 아버님 생신이라고 통크게 한우를 쏘셔서 온가족이 배불리 실컷 먹을수 있었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5. 우울한일로 연락줬다지만 그래도 잠시 대화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역시 동료가 짱이다!!!

6. 루틴 해놓고 인증 깜박...ㅋㅋㅋ 그래도 루틴하고 잘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댓글


허씨허씨user-level-chip
25. 01. 26. 19:13

다리 좀 괜찮아 지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