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국 방방곡곡
앞마당을 만들 나 방나입니다.
25년 새해에는 운좋게 지투반이
거의 최종 느낌으로 대기가 성공하여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24년 3개월간 경여 활동을 하며
많이 성장해왔었는데, 운 좋게
한번 성장의 기회를 얻게 되었어요.
특히 24년 1년동안은 초반에 2달을 제외하곤
거의 서울-수도권 앞마당을 늘려왔기에,
오랜만에 지방을 임장하는 기분도 남달랐는데요.
시작할때 목표는
첫 실전반도 아니니,
“ 시세 루틴 지속하기 + 2호기를 찾기위한 매물임장 하기”
였어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시세루틴은 절반의 성공
투자를 위한 매물임장은 부족했다
라고 말하고 싶네요.
(이런 저런 사정과 상황이 있었지만..그럼에도 아쉬워요)
제대로 복기해보고 2월 계획 세워보고자 합니다.
독서는 루틴으로 출-퇴근 시 지속해왔지만
제대로 몰입해서 읽은 책은 없고
다들 읽다 말다 했네요.
그나마 돈독모 책이었던
딥마인드를 제대로 읽고 그로 인한
감칭반 루틴을 하루의 시작때 추가하여
지속해보고 있습니다.
그외에 읽은 책은
딥마인드(완독)
부의 수레바퀴 (미완)
거인의 어깨를 깨워라
일언력 (미완)
목표에 대한 프로세싱 (책 제목이..) (미완)
인데, 딥마인드 외에 4권다 100% 완독은 못했고
일다가 뭔가 맞지 않거나 제대로 집중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네요.
원래 특강을 함께 거의 들어왔지만
실전반은 그래도 그 자체에 몰입하고자
특강을 따로 듣지는 않았네요.
지금까진 강의는 밀리지 않고 있고,
후기는 좀 아쉬워요.
실전반 일정 끝나고 200%까지
완강을 해보려고 합니다.
이번엔 임장지가 한구 전체가 아닌
구역이 나뉘어져 있었다보니, 막상 임장해야할
단지수가 많지는 않았어요.
또한 설 연휴가 길게 있었다보니..
매임 일정도 부족했는데요.
심지어…마지막 최임날 매임을 예정하고
기차표를 예매해놨으나..
남편의 가까운 친척분의 장례식 참석으로
매임을 가지 못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렇다보니 매물 갯수는 목표였던
30개 이상은 커녕
15개로 매우 부족했는데요.
그래도 전임은 토탈 횟수는 10회 이상,
초반엔 매일 루틴으로 지속하며
단지별 선호도를 체크하며 알아낼 수 있어
그나마 다행이었네요.
추가로 앞마당 매임은 돌아오는 주에
진행해볼까싶어요.
또한,,,임장 팀장을 맡게 되면서 초반에
열심히 루트를 그리며 지역을 알아보게 되어
조금더 빠르게 지리와 지역과 친해질 수 있었던것 같아요.
임장이 약한 사람인데..그래도 임장팀장의 벽을
깨보앗따!! 앞으로 하게되면 조금더 잘 해봐야겟다
자신감을 가져봅니다.
임장횟수
#11회
전임 #10회 +(알파)
매임 #15개
이번에도 운좋게 사임 발표를 했네요!
그치만 발표가 중요한게 아닌..
이번 사임에선 제 임보가
어떻게 더 디벨롭 하면 좋을지를
좀더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어요.
사실 전, 제 스스로 진짜 궁금하거나
필요하다고 느끼는게 아니라면
잘 하지 않는 스타일인데요 ㅠㅠ
그렇다보니 제 임보도 궁금한걸
찾아가며 답을 찾아보는 과정을
잘 하긴 하는데 이게 어느 순간 그 이상
딥다이브 되지 않는 느낌이었어요.
쓰면서도 이 장표가 진짜 투자에 도움이 되는걸까?
고민도 많이하고
그렇지 않다 싶은 장표는
빼기도 많이 했고요.
튜터님의 임보를 보면서
아 ~ 저렇게 구체적인 부분을 디깅하고
알아봐야 투자에 연결될 수 있는거구나를
정말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공급이 많은 지역이었기에..이런 지역에선
내가 어떤 부분까지 알아봐야 정말 내 투자에 도움될지를
상세히 배울 수 있어 의미있었답니다.
다음달 임보에선 피드백 받은 부분을 중점으로
임보를 디벨롭 해봐야겠습니다.
이번달 제 소소한 목표중 하나는
월부챌린지 탑5 인데요! (캡쳐좀 해둘껄..)
다행히 목표달성을 하며 탑5안에 든 채로 1월 한달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사실 그전까진…사진 찍는게
뭔가 보여주기라는 생각에
난 실제 루틴을 하면 됐지 뭐~ 싶어
제대로 인증하지 않던 사람인데요.
오히려 인증을 목표로 하니까
매번 까먹던 루틴들 (스트레칭 / 명상 등)을
지속해낼 수 있더라고요.
또 미라클모닝을 하며 이러한 루틴들을 하니
하루의 시작이 매우 개운하고 좋기도 했고요!
다만 이러한 탑 5에 강박을 느끼기도 했어서,
2월엔 탑 5를 목표로 두기보단
저에게 필요한 루틴을 그때그때 인증하며
강박없이 챌린지 해야겠다 목표로 삼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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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은 자실로 혼자 가려고 계속 마음에만 두고
밀렸던 지방광역시를 가려고 합니다!
특히 이번 최임 막판에 비교평가를 해보니..
진짜 이 지역만큼 싼 곳이 없다 싶기도 했고
아직 전세가 낮다고는 하나 그래도 선호 단지들은
전세가가 받쳐준다는 인상을 받기도 했거든요.
조금 더 투자로 볼 수 있는
지역들을 매임하면서
2호기를 조금더 적극적으로
찾아보자 싶었습니다!
또 돈독모 뿐 아니라
외부 독서모임도 신청하며
2월은 그동안 놓친 독서루틴을
제대로 실천하고
다시 독서를 좀더 제대로 해보자!
마음먹어봅니다!
그리고 매일 투자물건 전임 + 시세스캐닝 루틴을
다시 매일 실행하며
2호기 물건!! 진짜 찾아오겠습니다~~~
댓글
방나님 늘 열심히 하고 계시는 모습보며 저도 덩달아 자극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2월은 자실하시는군요!! 추운날씨 그래도 몸 다치지 않게 잘 해나가시길 바래요~ 2호기 가즈아~~~~~~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