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불.끈 열정 부파이어입니다.
오늘은 우도롱 튜터님과 면발's와 함께하는 독서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책은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이었고,
독서모임을 통해 한 권의 책이 몇 배의 인사이트가 되는 매직을 경험했습니다.
늘 웃으며 재밌는 우리지만 책을 통한 각자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나누는 과정이 대단하고 멋졌습니다.
저는 오늘 수많은 이야기들 중에 마음바름님의 경험이 제일 와닿고 꼭 실천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바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이불을 개며 확언을 생각하고 말하는 것인데요.
하루를 시작하며 오늘도 나의 RAS를 일깨워주는 좋은 루틴이라는 생각에 꼭 BM해보고 싶었습니다.
사실 요즘은 확언을 잘 안 쓰고 있는데,
그 이유가 정말로 내가 원하는 것을 아직 스스로 정하지 못 한 것 같아서였습니다.
아내와 빠른 시일 내에 우리의 미래를 그려보며 세부목표와 확언을 함께 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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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는 우도롱 튜터님께서 각자 1월 달 성장한 점과 미흡한 점을 복기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저는 1월 원씽을 지킨 것을 잘 했다고 생각했지만, 임보 결론 부분이 미약했고
늘 3~4주차에 다운되는 텐션이 결론이 어렵고 힘들어서 그런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스스로 정말로 필요하다고 생각하였는지?
1등뽑기를 좀 더 내 투자로 가져오려는 마음을 가졌는지?
이 부분이 중요한 포인트라고 튜터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어쩌면 저도 스스로 알고 있었는데 스스로 애써 외면한 것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나한테 중요한 마음이 아닌데 어떻게 행동으로 이어지겠습니까??
이 뿌리는 내가 정말로 무엇을 원하는 사람인지, 가깝게는 내집마련과 투자의 우선순위 등으로부터
고민하고 있는 현재의 생각이 그런 행동을 반복시키는 것 같았습니다.
이제 고민은 끝났고 더 성장할 수 있는 부파가 되기 위해 결국 해내겠습니다 :)
오늘도 좋은 시간 갖게 해주신 우리 튜터님과 조장님 그리고 면발님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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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RAS - 매물임장을 극복 / 나는 내마중 과정이 마무리되는 시점까지 매물 75개 이상을 본다. ]
댓글
매물 75개로 격파!! 항상 글로 정리하며 나아가시는 부파님 2월도 결국 해낼 거예요 빠이팅!!
부파루파님... 해병대 얘기부터 전임100개까지 한다면 하는 사람인거 매일 인증하고 계신거 아시죠? 덕분에 확언의 힘을 정말 제대로 느낍니다 저도 따라갈게요!
우리 열정 부파님 ㅎㅎ 무조건 해내실 분이라는 거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노원구 매임 75개 가즈아아아아 오늘 고생하셨어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