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투23기 11조 우ㄹ1가 믿는다1로 된도롱! 부파이어] 독서모임 후기

안녕하세요~ 불.끈 열정 부파이어입니다.

 

오늘은 우도롱 튜터님과 면발's와 함께하는 독서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책은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이었고, 

 

독서모임을 통해 한 권의 책이 몇 배의 인사이트가 되는 매직을 경험했습니다.

 

늘 웃으며 재밌는 우리지만 책을 통한 각자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나누는 과정이 대단하고 멋졌습니다.

 

저는 오늘 수많은 이야기들 중에 마음바름님의 경험이 제일 와닿고 꼭 실천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바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이불을 개며 확언을 생각하고 말하는 것인데요. 

 

하루를 시작하며 오늘도 나의 RAS를 일깨워주는 좋은 루틴이라는 생각에 꼭 BM해보고 싶었습니다.

 

사실 요즘은 확언을 잘 안 쓰고 있는데, 

 

그 이유가 정말로 내가 원하는 것을 아직 스스로 정하지 못 한 것 같아서였습니다.

 

아내와 빠른 시일 내에 우리의 미래를 그려보며 세부목표와 확언을 함께 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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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는 우도롱 튜터님께서 각자 1월 달 성장한 점과 미흡한 점을 복기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저는 1월 원씽을 지킨 것을 잘 했다고 생각했지만, 임보 결론 부분이 미약했고 

 

늘 3~4주차에 다운되는 텐션이 결론이 어렵고 힘들어서 그런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스스로 정말로 필요하다고 생각하였는지? 

 

1등뽑기를 좀 더 내 투자로 가져오려는 마음을 가졌는지?

 

이 부분이 중요한 포인트라고 튜터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어쩌면 저도 스스로 알고 있었는데 스스로 애써 외면한 것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나한테 중요한 마음이 아닌데 어떻게 행동으로 이어지겠습니까??

 

이 뿌리는 내가 정말로 무엇을 원하는 사람인지, 가깝게는 내집마련과 투자의 우선순위 등으로부터 

 

고민하고 있는 현재의 생각이 그런 행동을 반복시키는 것 같았습니다.

 

이제 고민은 끝났고 더 성장할 수 있는 부파가 되기 위해 결국 해내겠습니다 :)

 

오늘도 좋은 시간 갖게 해주신 우리 튜터님과 조장님 그리고 면발님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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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RAS - 매물임장을 극복 / 나는 내마중 과정이 마무리되는 시점까지 매물 75개 이상을 본다. ]

 


댓글


우도롱user-level-chip
25. 02. 07. 01:17

매물 75개로 격파!! 항상 글로 정리하며 나아가시는 부파님 2월도 결국 해낼 거예요 빠이팅!!

코지하우스user-level-chip
25. 02. 07. 01:18

부파루파님... 해병대 얘기부터 전임100개까지 한다면 하는 사람인거 매일 인증하고 계신거 아시죠? 덕분에 확언의 힘을 정말 제대로 느낍니다 저도 따라갈게요!

마음철user-level-chip
25. 02. 07. 01:19

우리 열정 부파님 ㅎㅎ 무조건 해내실 분이라는 거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노원구 매임 75개 가즈아아아아 오늘 고생하셨어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