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부 강의도 듣고, 유튜브도 자주 봅니다.
저는 의도한 건 아니지만 거주와 소유를 구분하게 되었고, 지금 갈아타기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상급지를 아무리 찾아봐도 제가 지금 소유하고 있는 곳보다 더 떨어진 곳을 찾기가 어렵네요. ㅠㅠ
현재 저는 인덕원에 32평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는데, 이곳이 2021년 정말 핫해서 매매 최고가가 높아요.
다른 상급지 지역을 둘러봐도 인덕원처럼 떨어진 곳이 드물고, 다른 분들이 월부 유튜브 상담에서도 인덕원은 향후 3년간 공급이 많아서 그곳에 내집마련 기회가 있다고 하는데....
전 1가구 1주택이라 세금 비과세로 받고 이 인덕원 매물을 팔고 서울 상급지로 가는 게 맞을까요?
아님 앞으로 몇 년 더 기다렸다가(월판선 호재 등) 상급지로 가는 게 맞을까요?
첫번째 수업을 들을 때는 다주택자 포지션이 맞는 것 같다가
두번째 수업을 들을 때는 상급지로 가는 게 맞는 것 같다가
지금은 월부 유튜브를 보고 인덕원은 진짜 많이 빠진 거구나. 좀 더 기다려야 하나?
하루에도 수십번 고민이 되네요...ㅠㅠ
선배님들은 어떻게 하실건가요? 의견 좀 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