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는 기다린다였습니다. 지금 시장에서 저에게 필요한거는 그리고 우리가 배우고 있는것은 지금 ‘기다린다’라는 것을 뼈에 새길수 있었습니다
환금성
사실 그동안 환금성은 저층, 탑층 300세대 미만 제외라는 기준으로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투자하면서 깨달은 팔때도 사람들이 좋아할 단지인가?? 라는 부분을 고민하면서 연식 위주로 투자하고는 했습니다.
그 와중에 이번에 알려주신, 매도 시점에도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것인가?? 라는 이 명료한 문구가 임보에 들어갈정도로 좋은 문구가 되었습니다. 매수자의 입장에서의 생각 => 이 문구가 제 이번강의의 포인트 였습니다. 이 한문장으로 강의는 넘치게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ㅎㅎ
리스크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사실 강의를 반복하면서 들으면서, 월부에 몇년 있다고 잊어 먹은거 같았습니다. 리스크!! 현재 제 돈으로 하는 투자가 아니므로, 투자금을 주신분의 리스크에 대한 딥한 계획을 세우도록 다짐하였습니다. (실제로 다이어리에 정리했습니다.)
복기
투자경험은 쌓이고 있는데, 1년이 지난 지금 시점의 복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시켜 주셨습니다.
성장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다는 생각!!!
그래서 동료로부터, 양식을 받았습니다.
이번 투자를 시행하기 전에, 복기하기로 확언합니다.
마무리
오랜만의 열중강의 사실 기대를 많이 하지 않았습니다.
반복되는 강의 속에서 내가 과연 얼마나 배울까? 하는 오만함이 있었습니다
참 건방졌던거 같습니다. 근데 이번 강의에서 위에 정리한 부분은 정말로 제가 놓치고 있던 부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