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부 내마중 1주차 조모임 후기

2025년 들어서 월부강의로 시작을 열고 2월의 중순이 된 지금도

여전히 월부 강의를 수강하고 공부를 하고 있다.

성격상  내가 먼저 나서서 새로운 인연을 만드는게 쉽지 않은 

나인데 공부를 하면서 새롭게 만나게 되는 사람과

인생의 중요한 문제인 내집마련에 관해 상의도 하고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논의도 한다는 것이 참 좋은 일 같다.

 

사람마다 하는 일도 다르고 내집을 마련하고자 하는 

방향도 다르고 각각의 사연으로 만나서 이렇게 알게되고

같은 목적으로 열심히 노력하는데 모두들 원하는 대로

좋은 입지에 좋은 집을 마련해서 인생의 목표를 

이뤄내는게 이번 년도의 내 목표이다.

 

꼭 해내야 하는 단지 리스트 작성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는 하지만 이 또한 이 수업으로 많은 것을 

배워나가고 또 몰랐던 부분을 알아나간다는 것 또한

묘미가 있는거 같다.

 

앞으로 더욱 해야할 것들이 많아지기는 했지만

인생이 바뀌려면 이만한 힘듬은 당연하다는 

생각이 문득 오늘 아침에 들었다.

 

약간은 핑계도 대고 싶고

나 자신에 대해서 의심도 

올라오지만 그래도 

한번 정한 내 인생의 제일 큰 

목표를 위해 다시 책상에 

앉는다.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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