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 조모임 후기 (내마중 15기 50조 장금이)

내마중을 들으면서 벌써 두번째 조모임을 

하게 되었다.

첫만남부터 개인 사정으로 제대로 참여하지

못해서 미안함으로 시작했었던 터라

두번째 모임에서 처음 뵙게된 조원들도

있고 시작과 동시에 임장을 나가신 

조원들도 계셔서 내마기때보다는 

마음도 급해지는 면도 많다.

 

 

평상시 내가 엑셀표 만들 일이 뭐가 있을까?

생각지도 않았던 엑셀표 작성을 

애기 걸음마 떼듯이 하루종일 전전긍긍해 하며

작성도 해보고.. 물론 지금도 너무 어렵다..

 

 

새삼 2달 사이에 공부할게 너무 많아지고

조원들간에 임장을 다녀오신 이야기나나

 임장루트를 짜보는 일도 그렇고 

다른 분들의 열정에 비해 나는 너무

안이하게 생각하는게 아닌가 하는 마음도 든다.

 

 

올해 2025년도 2달중 

하루도 허투루 보낸 날이 없지만

다른 분들을 보며 나는 더욱 더 

노력해야겠구나 싶다.

 

밥잘님이나 권유디님 같이

빠른 시간안에 최대한의 성과를 

내기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길잡이를 해주시는 

월부 강사님들이 계시니

내가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계속 노력한다면 나도 반드시 올해안에

내집마련을 할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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