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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제목: 기브앤테이크
2. 저자: 애덤 그랜트
3. 읽은 날짜: 25년 2월 21일
[기버/테이커/매처]
기버 : 받는 것보다 더 많이 주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타인의 이익을 위해 행동)
매처 : 받은 만큼 돌려주는 사람(손해와 이익의 균형, 즉 공평함을 이루도록 애씀)
테이커 : 자신이 준 것보다 더 많이 받기 바라는 사람(자기 이익이 우선)
성공 사다리에서 밑바닥을 차지할 가능성이 가장 큰 사람이 기버라면, 꼭대기에는 누가 있을까? 나는 놀라운 패턴을 발견했다. 성공 사다리의 꼭대기에도 기버가 있었다.
모두가 당신의 승리를 원할 경우 승리는 더 쉬워진다. 적을 만들지 않으면 성공은 더 쉽다.
“테이커 노릇을 하면서 단기적으로는 이익을 얻었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손해였습니다. 동료들과의 관계가 무너졌고 내 평판은 바닥에 떨어졌습니다.”
['성공한 기버'와 ‘실패한 기버’의 차이]
놀랍게도 ‘기버’가 사다리의 맨 아래에, 그리고 맨 위에도 존재했다.
성공한 기버는 ‘자신의 이익’과 함께 ‘타인의 이익’을 중요시한다.
가장 효율적인 협상가는 스스로를 돕는 기버다. 그들은 자신의 이익에 큰 관심을 기울이는 동시에 상대방의 이익에도 큰 관심을 기울인다. 성공한 기버는 자신과 타인을 모두 이롭게 할 기회를 찾는다.
‘성공한 기버’는 팃포탯(tit for tat) 전략을 사용
사기와 착취를 피하려면 테이커와 사기꾼을 기버와 구별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
처음에는 기버로 시작하는 것이 현명하다. 그렇지만 상대가 테이커라는 것이 분명해지면 기버는 행동양식을 매처의 전략으로 바꿔야 한다.
*테이커의 특징
- 자만심이 드러나는 사진 / 자기 얘기에만 신경 쓰는 대화 / 엄청난 연봉차이
나에 대한 집중에서 벗어나 모두가 이타적으로 행동하고 모두가 함께 얻을 수 있도록 유도한다.
모두가 서로에게 기여할 경우 파이가 커지고 기버도 더 이상 얻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주는 상황에 물리지 않는다.
[기버의 마인드]
판단할 때 균형을 잡는 열쇠는 ‘남이 어떤 공헌을 하는지 주의를 기울이는 데’ 있다. 자기가 어떤 기여를 하는지 추정하기 전에 상대방의 공로를 목록으로 작성해보기만 해도 좋다.
누가 더 많이 기여했는가를 따지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질을 높이는 것에 집중한 것이다.
기버는 사고의 틀을 상대의 관점으로 전환한다.
지도자의 신뢰가 자기 충족적 예언을 촉진한다.
“세상이 더 나아지기를 바라며 그러는 동안 내가 좋은 향기를 냈으면 좋겠어”
처음에는 이타주의의 마음으로 시작하자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평소 기버일까 매처일까 테이커일까 생각해봤다. 나는 셋 중 그 무엇에도 고정된 사람은 아닌 것 같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처음부터 마음 좋은 기버도 아닌 것 같다는 생각에 먼저 나를 돌아봐야겠다고 느꼈다. 처음부터 계산적이거나 자기 이익만 추구하는 사람이고 싶지는 않다. 보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내가 준 것보다 받은 것을 생각하며 감사할 줄 아는 사람, 나만의 이익이 아니라 모두의 행복을 함께 생각하는 사람이고 싶다.
하지만 테이커로부터는 나를 지키자
테이커 설명에서 직장동료 한 분이 생각났다. 평소 자기 손해라면 털끝도 보기 싫어하는 성격으로 주변 평판도 그리 좋지 않은 분. 처음에는 좋은 마음으로 함께 했지만 함께 일할 수록 조심해야겠다는 직감이 들어 피하고 있는데 그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번지르르한 말보다는 그 사람의 실제 ‘행동’을 보자. 정말 주는 사람인지, 아니면 말만 준다고 하는 사람인지. 그리고 나 또한 최소 테이커가 되지 않도록, 기버가 되도록 노력하자. 사람들은 모를 것 같지만 표현만 안 할 뿐 그 사람이 테이커라는 것을 다들 알고 있다.
"베푸는 것이 희생이 되어서는 안 된다."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댓글
나를 위해 베푸는게 되죠! 짱구님은 이미 기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