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부 케이트] 2.25 목실감

 

1. 늦지 않게 퇴근했어도 도착하니 이미 늦은 시간이었지만 매물 보여주신 부사님, 점유자분 감사합니다.
2. 정말 오랫만에 독서하면서 독서의 중요성을 다시 느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작가님이 힘드셨던 시기에 커뮤니티에서 함께한 사람으로서 그때의 어려움과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3. 오늘도 가성비 식당에서 맛있는 식사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4. 본가에서 따뜻한 집밥 감사합니다.


댓글


지햇님user-level-chip
25. 02. 26. 06:50

빠이팅~^^ 오늘도 힘냅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