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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 독서후기 도리밍] 무엇이 성과를 이끄는가

25.02.26

무엇이 성과를 이끄는가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 무엇이 성과를 이끄는가

2. 저자 : 닐 도쉬 린지 맥그리거

3. 읽은 날짜 : 2025.1.31

 

“리더십과 조직관리 분야 도서 가운데 완결판 같은 책!”

독자들에게 이미 진가를 인정받은 스테디셀러, 개정판 출간

 

지난 5년 동안 입소문만으로 꾸준히 사랑받은 책이 있다. 400쪽 넘는 경영서다. 그런데 독자들이 한결같이 쓴 리뷰는 “재밌다”라는 것. 이번에 개정판으로 출간된 《무엇이 성과를 이끄는가》는 조직이나 기업이 높은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어디에 초점을 두어야 하는지를 가장 명쾌하게 설명한 책이다. 성과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조직이나 기업의 리더에겐 필독서다.

구글, 애플스토어, 스타벅스, 사우스웨스트, 홀푸드 등 최고의 성과를 내는 조직은 과연 무엇이 다를까? 20년 넘는 현장 경험을 가진 두 저자는 성과 내는 기업에는 ‘일하고 싶은 조직문화’가 있다고 말한다. 이들은 ‘왜 일하는가?’라는 일을 하는 동기와 성과의 상관관계에 대해 공감할 수밖에 없는 깊이 있는 해석을 선보인다. 또 ‘파이어 스타터’라는 우리가 원하는 리더와 ‘불을 지키는 사람, 파이어 왓처’라는 책임자의 역할까지 #리더십 #조직관리 #성과관리 #조직문화 관련하여 두고두고 마음에 새길 인사이트를 전하는 책이다. 방탄소년단(BTS) 추천도서 중 유일한 경영서로도 유명하다.

 

 

 

 

STEP2. 책에서 보고 깨달은 것

[Part 1. 우리는 왜 일하는가]

모티브 스펙트럼_우리는 왜 그 일을 하는가

1. 직접동기

즐거움, 의미, 성장 동기는 업무에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어 '직접동기Direct Motive'라고 한다. 따라서 이들은 높은 수준의 성과를 이끈다. 이 책을 통해 단 한 가지 내용만 기억해야 한다면 즐거움, 의미, 성장 동기를 불러일으키는 조직문화는 가장 높은 수준의 성과와 지속 가능한 성과를 만들어낸다는 점이다.

1) 일의 즐거움

‘호기심curio­sity’과 ‘실험experi­men­ta­tion’은 즐거움 동기의 핵심이다. 사람은 본질적으로 배움과 수용을 즐긴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즐거움을 느낄 기회를 찾고 있다. 일부 기업은 직원들이 업무에서 즐거움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직원들이 일터에서 느끼는 즉거움 동기는 오락 활동이 아닌 업무에서 비롯되어야만 한다. 즐거움 동기는 업무 그 자체에서 발현되기 때문에 가장 직접적인 동기이자 높은 성과를 이끄는 데 가장 강력하게 작용하는 요인이다.

2) 일의 의미

'일의 의미purpose' 동기는 업무에서 한 발짝 멀어진 동기다. 의미 동기는 우리가 어떤 행위를 함으로써 나온 결과를 가치 있게 여기기 때문에 그 행위를 할 떄 발생한다. 어떤 일을 좋아할 수도 아닐 수도 있지만, 그 일을 함으로써 발생하는 영향력을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다. 사려깊은 조직은 업무의 성격에 상관없이 진정성 있는 목표를 만들어낸다. 의미 동기는 일 자체보다는 결과에서 비롯되기 때문에 업무와는 한 걸음 멀어진 동기다.

3) 일의 성장

'일의 성장potential' 동기는 업무에서 오는 이차적 결과가 자신이 믿는 가치와 신념에 상응할 때 발생한다. 개인의 목표 등 자신이 중요하다고 여기는 무언가를 결과적으로 이끌어내기 때문에 일을 하는 경우다.

 

인간이 어떤 행동을 하는 데는 이유나 동기 요인의 스펙트럼이 존재한다. 직접동기는 행위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고 성과를 이끌어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반면 간접동기는 업무에서 더욱 멀어졌으며, 주로 성과에 악영향을 미친다.

모티브 스펙트럼은 훌륭한 조직문화의 주기율표와 같다. 업무와 동기, 성과 간의 관계를 나타내는 체계적인 프레임워크다. 훌륭한 조직문화는 고유의 개성을 갖추고 있고, 이러한 조직문화를 들여다보면 모티브 스펙트럼이 자리하고 있다. 모티브 스펙트럼이 제공하는 통찰력을 활용한다면 어떠한 조직문화도 더 나은 방향으로 개편될 수 있다.

 

 

 

총동기 지수_조직문화를 구축하는 근본 방법

총 동기 지수는 모티브 스펙트럼의 여섯 가지 동기를 하나의 측정값으로 매긴 것이다. 조직 내 직원들이 느끼는 직접동기는 플러스 값으로, 간접동기는 마이너스 값으로 책정하는 방식이다. 즐거움과 의미 동기가 높다면 총 동기 역시 높아진다. 정서적, 경제적 압박감이 높은 경우 총 동기는 낮아진다. 누구나 개인이나 조직의 총 동기를 향상시켜 높은 수준의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먼저 '성과'란 무엇인지 제대로 파악해야 한다.

 

 

- 일의 영역에 있어서 일의 즐거움을 찾는 다는 것은 강력한 동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일의 의미를 찾으면서 동기부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 그 자체가 즐거울 떄 가장 큰 동기를 얻을 수 있는 것은 경험상 맞는 것으로 보인다

오히려 압박감을 줄 경우 총 동기가 낮아진다는 점도 의외였다 그런 이유로라도 동기를 끌어올릴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은 착각이었다

즐거운 일이라는 의미를 제공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구체화하는 것이 어렵지만

3가지, 일의 즐거움, 의미, 성장을 조화롭게 이루었을 떄 성과에도 긍적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깨달았다

 

 

[Part 2. 성과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성과의 실체_전술적 성과VS적응적 성과

성과에서 '생산성'과 '효율성'은 극히 작은 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높은 성과를 내는 조직을 만들고자 할 때는 서로 상충되는 두 가지의 성과에 대해 제대로 이해해하고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전술적 성과'는 계획을 잘 따르고 실천하는 능력을 의미한다. 어떤 일이든 특정 방식과 행동으로 수행해야 하는 업무가 있다.

전술적 성과가 계획 수행 능력이라면, '적응적 성과'란 계획에서 벗어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한다. 이 둘은 서로 상충하는 개념이다. 전술적 성과의 한계와 적응적 성과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군대에서는 'VUCA'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VUCA는 변동성, 불확실성, 복잡성, 모호성의 줄임말이다. 전술적 성과로는 VUCA를 수행할 수 없다. 사람과 조직은 적응해야 한다.

기업들은 전술적 성과를 중심으로 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만 전념한 나머지 적응적 성과를 파괴하고 있다. 하지만 훌륭한 조직문화라면 이 두 가지 상반된 힘의 균형을 유지한다.

 

총 동기가 낮아지면 적응적 성과 역시 낮아지고, 대신 잘못된 적응적 성과가 나타난다. 한편 총 동기가 향상되면 적응적 성과 역시 높아진다. 혁신과 창의성, 훌륭한 고객경험, 뛰어난 세일즈 등 지금까지 오랜 시간 동안 미스터리로 남아 있던 훌륭한 결과물의 비밀은 바로 '적응적 성과'다. 총 동기가 높은 개인은 뛰어난 성과를 창출한다. 그리고 총 동기가 높은 조직은 훨씬 더 큰 것을 성취할 수 있다.

 

- 전술적, 적응적 성과의 균형을 잘 유지하는 것이 가장 어려운 부분으로 보인다

잘못된 적응적 성과를 낸다는 것은 부작용이 매우 커 보인다

높은 성과를 내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적응적 성과를 내는 것으로 어떻게 하면 적응적 성과를 잘 낼 수 있는지 실생활에서 적용할 점을 고민해봐야 한다

 

 

성과의 음과 양_전략과 조직문화

전략을 "장기적 혹은 종합적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설계된 계획"으로 정의한다. 계획은 프로세스 맵, 대시보드, 성과관리 등의 전술적 성과라는 시스템으로 이어진다. 이러한 도구는 중요하다. 조직이 계속해서 집중할 수 있게 해주고, 계획의 단점도 금방 알아챌 수 있도록 해준다. 하지만 VUCA 상황이 닥쳤을 때 직원들이 정해진 계획에서 벗어나 유연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지는 조직문화에 달렸다. 높은 성과를 내는 조직문화는 적응적 성과를 이끌어내는 창의성과 문제해결능력, 끈기, 시민의식을 북돋아준다. 따라서 우리는 총 동기를 통해 적응적 성과를 극대화하는 시스템을 고성과 조직문화라고 말한다.

 

- 유연한 조직문화라는 것은 총 동기를 이용하여 적응적 성과를 올리는 것과 일맥 상동하는 것으로 보인다

겉으로 봤을 때는 전술적 성과가 중요해 보이지만 유연한 조직문화가 오히려 더 높은 성과를 낼 수 있다는 면에서 월부의 조직 문화와 비슷한 점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

 

 

창발성이란 무엇인가

적응성이 뛰어난 개인이 함께 모여야 진정한 의미의 적응적 조직을 구성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었다. 이 개념이 바로 '창발성'이다.

창발성은 집단의 일부가 모여 스스로 조직화되어 부분의 합보다 훨씬 복잡한 시스템을 이루는 현상을 뜻한다. 이러한 시스템은 자가 조직화되어 높은 수준의 적응적 성과를 만들어낸다.

창발성은 복잡성 이론의 한 분야로 연구되고 있다. 복잡성 연구가들이 가장 고민하는 문제는 '어떻게 단순한 개체 하나가 스스로 조직화되어 굉장히 복잡하고 적응적인 시스템을 구축하는가?'하는 것이다.

 

조직 내 성과와 적응성이 높은 조직문화가 탄생하기 전에 무엇이 선행되어야 하는지

첫째, 조직에 속한 개개인은 자신의 환경에 적응해야 한다. 조직 역시 구성원들이 자신의 임무를 더욱 잘 수행하고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장려해야 한다.

창발적 조직에서 즐거움 동기는 고객 서비스, 상품 디자인, 영업부와 같이 적응성을 최대한 발위해야 하는 분야에서 직원들이 '실험'을 해볼 수 있음을 뜻한다.

둘쨰, 창발적 조직은 시민의식을 북돋을 수 있어야 한다. 성숙한 시민은 서로 가르치고 도와주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널리 퍼뜨리고 혁신을 공유한다. 만약 당신이 업무를 더 잘 수행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면 전체 조직과 함께 공유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해야 한다. 반대로 누군가 어떤 일을 잘한다고 생각한다면 그에게 다가가 방법을 물어보는 것을 불편하게 생각해선 안된다. 문제가 생겼다면 역시 모두가 나서서 도와야 한다. 구성원들 사이에 공동의 목표와 정체성이 확립되고 공유될 때, 구성원들은 이 정신을 공동체에 되돌려준다. 이는 '의미' 동기와 직결되는 개념으로, 의미 동기는 자신의 업무에서 비롯된 결과는 물론 자신이 속한 조직에 대해서도 열의를 갖게 한다.

 

 

- 적응성이 뛰어난 개인이 함께 모였을 떄 창발성이는 개념이 이루어 지는데 높은 수준의 적응적 성과를 내기 위해 필수적인 개념으로 보인다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의 임무를 잘 수행하면서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서로를 가르치고 도와주는데서 월부의 조모임 환경과 유사한 느낌이다 특히, 월부학교에 와서 느꼈는데 반원들끼리 서로의 성장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며 동반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적응성이 높은 조직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자발적으로 나누고자 하는 기버들이 엄청나게 생겨나는 문화가 형성된 것 같다 그것이 곧 전체의 성장을 이끈다!

 

 

 

STEP3. 책에서 적용할 점

창발성이라는 개념을 알게되고 월부의 문화와 비슷하다느 점에서 놀랐다

'구성원들 사이에 공동의 목표와 정체성이 확립되고 공유될 때, 

구성원들은 이 정신을 공동체에 되돌려준다.' 좋은 조직문화를 위해

반원들과 공동의 목표를 인식하고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지며 먼저 나누어야겠다

그들 또한 이러한 정신을 되돌려 줄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 반원들을 믿고 의지하자

 

개인적인 측면에서 시세톡톡을 하면서

다른 사람들이 그 지역에서 무엇을 궁금할지 고민하고 나누어 보자

 

 

STEP4.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성숙한 시민은 서로 가르치고 도와주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널리 퍼뜨리고 혁신을 공유한다.

만약 당신이 업무를 더 잘 수행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면 전체 조직과 함께 공유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해야 한다.

반대로 누군가 어떤 일을 잘한다고 생각한다면 그에게 다가가 방법을 물어보는 것을 불편하게 생각해선 안된다.

문제가 생겼다면 역시 모두가 나서서 도와야 한다.

 

 

STEP5. 이 책을 한 문장으로 정리한다면?

총 동기라는 개념에서 시작하여 월부라는 조직이 엄청난 성장을 할 수 있는 비법이 모두 담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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