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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해보자] 트럼프의 마인드 속으로(거래의 기술, #25-6)

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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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의 6번째 책은

미국의 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쓴

"거래의 기술"입니다.

 

거래의 기술은

1987년에 도널드 트럼프가

한창 부동산/카지노 부동산 사업가로

명성을 날릴 때

쓴 회고록입니다.

 

도널드 트럼프가 1946년생이니

1987년이면 41살 때

벌써 회고록을 쓴 셈인데

그만큼 트럼프는

남들에 비해 성공이 그만큼

빨랐던 것 같습니다.

 

도널드 트럼프만큼

한단어로 설명하기 힘든

사람은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그는 젊은 시절에는 부동산

더 성공해서는 카지노

더 나아가서는 방송인

그리고 현재는 세계 최강국 미국의 대통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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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직함만큼 평가도 엇갈립니다.

그를 지지하는 측에서는 성공한 사업가이자

무너저버린 백인층을 다시 살릴 적임자로 보기도하고

 

그를 비난하는 측은

물불안가리는 사업가, 바람둥이, 인종차별주의자로

부르기도 합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사실

이처럼 언론에 본인을 노출하고

다소 과격한 언행 및 행동들을 하는 트럼프가

마냥 좋아보이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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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부동산 투자자로서

부동산으로 초기 자본을 이룬

트럼프의 이야기가 궁금했고

그가 평상시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다시 미국의 대통령으로

뽑히는 것을 보면서

그가 40대 때 쓴

부동산으로 한참 부를 이루고 나서 쓴

거래의 기술이라는 책을

읽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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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사실 눈에 잘 안들어왔습니다.

그동안 제가 읽었던

자전글들의 대부분은

본인의 생각을 중심으로 기술되어

저자로부터 배울만한 점들을 정리하기 쉽게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거래의 기술에서

트럼프는

당시 상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나열하면서

생각보다는 객관적인 사실들 중심으로

책을 작성했습니다.

 

어떤 사건을 통해서 무엇을 배웠다는

이야기를 쓰기 보다는

본인이 해당 사업에 왜 투자를 했고

어떤 사람들을 만났고

그 사람들에 대한 평가 및

향후 기대되는 수익 등에 대해서

사실을 기반으로 가감없이

자세히 기술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 트럼프는 당시에 이런 일을 했었구나

정도는 알겠는데

그 당시 트럼프의 생각이나

마인드에 대해서는 알기가 조금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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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눈에 들어오지는 않은 책이지만

그래도 트럼프의 거래에서 생각나는 부분들은

 

트럼프는 본인에 대한 메타인지가 잘 되어 있다는 점

본인이 어떤 강점과 약점을 가지고 있는지 알고 있고

그것을 어떻게 활용해야하는지 이해가 잘 됐습니다.

 

그래서 같은 기회가 와도

다른 사람에 비해 그 기회에 접근하는 속도가 빨랐고

과감했습니다.

 

아무리 상황이 어려운 일이라도

본인이 할 수 있는 일이라면 과감하게 투자하고 접근했고

아무리 쉬워보이고 할만한 일이라는 판단이 들어도

본인에게 맞지 않는 일이라면 대범하게 포기했습니다.

 

부동산 투자도 이와 마찬가지가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단지라 하더라도

내 상황에 맞지 않으면 포기할 줄 알아야하고

투자하기 난해한 단지가 있다하더라도

내 상황에 맞고, 그것을 내가 해결할만한 능력이 된다면

접근하면 남들보다 더 큰 수익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상시 공부를 하면서

내가 어떤 강점을 지니고 있고

자산상황은 어떻고

얼마까지 감당가능한지 확실히 알고 있다면

기회가 왔을 때 남들보다 더 빨리

기회를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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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가지 인상 깊었던 부분은

사람을 되게 잘 본다는 점.

 

본인 자신에 대한 메타인지도 잘 되어있지만

트럼프는 남들, 특히 본인의 경쟁자들+협력자들을

잘 구분하고

그들의 장단점을 잘 활용했으며

본인과 적대적이라 할지라도

본인의 사업이나 목표에 이익을 준다면

그들을 포용하고 결과적으로는 성과를 냈습니다.

 

반대로 본인이 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보이는지도 잘 이해하는 것 같았습니다.

 

가끔 TV에서 트럼프가 과격한(?)발언들을

할 때마다 저사람은 왜그럴까 생각이 들었는데,

트럼프 정도라면 그 발언들을 하면서

일반 대중들이 본인을 어떻게 바라볼 것이고

그것을 어떻게 활용해야하는지

잘 알고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책의 양도 많고

번역서라 눈에 잘 안들어오기도 했지만

 

책을 읽으면서

그리고 트럼프가 젊은 시절에

겪은 수많은 거래들을 통해서

그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조금이나마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 미국의 대통령으로서

스포트라이트에 가장 많이 나오는데

그가 하는 발언들에 대해서

조금 더 트럼프의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세계 최강대국 미국 대통령의 마인드를

조금이나마 알고 싶으신 분들은

한번쯤 읽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인상 깊었던 구절들은 아래 정리해둡니다.

 

■ 마인드 ■ 자본주의·경제
■ 부동산 ■ 자기계발
* 재독 여부 : 0 회차
* 2025 누적/목표 : 
 6권/36권
정리일자25.02.26 
   
1. 책의 개요
책제목거래의 기술저자 및 도서 소개
저자 / 출판사도널드 트럼프 / 살림미국의 대통령이자 기업인, 방송인인 도널드 트럼프. 그의 입지적 성과를 읽어볼 수 있는 책
출간일1989-11-1
쪽수448p
   
2. 나의 한 줄 평
핵심 키워드#거래 #성공 #승부사
나의 한 줄 평사람을 겉 표지로만 판단하면 안 된다. 
책 내용과
투자 연결 짓기
상황판단이 잘 서는 것. 그리고 그 상황판단을 신중히 했다면 그 판단을 밀고 나갈 줄 아는 것
책을 읽고
하고 싶은 질문?
이제는 대통령까지 하셨는데, 그 다음 목표는 무엇을 삼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점수 (10점)8점
   
3. 책갈피
페이지본 것
깨달은것
목표를 높게 잡은 뒤 목표 달성을 위해 전진에 전진을 거듭할 뿐이다
Keyword : 전진
 내가 거래를 성사시키는 방식은 아주 간단하고 분명하다. 목표를 높게 잡은 뒤 목표 달성을 위해 전진에 전진을 거듭할 뿐이다. 때때로 목표에 미달할 때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나는 워한 만큼의 목표를 달성한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트럼프의 자존감. 자신에 대한 믿음이 대단하다. 그렇다고 터무니없지도 않다. 객관적으로 상황을 분석하고 그 상황에 본인을 대입하고. 가능하면 끝까지 밀고나가는 것. 간단해 보이지만 평상시 메타인지가 잘 되어 있고 끝없이 밀고 갈 수 있는 배짱도 있다는 거겠다.
항상 최악의 경우를 고려하는 것이다. 최악의 경우를 예상하고 있으면 막상일이 닥치더라도 견뎌낼 수가 있다.
Keyword : 최악의 수
 나는 긍정적 사고의 힘을 믿는다고 알려져 있으나 실제로는 오히려 부정적 사고의 능력을 빋고 있다.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거래를 할 때는 보수적 입장을 가지게 되었다. 즉 항상 최악의 경우를 고려하는 것이다. 최악의 경우를 예상하고 있으면 막상일이 닥치더라도 견뎌낼 수가 있다. 
이 부분도 인상적이었다. 강한 멘탈을 지니고 끝까지 치고나갈 수 있다는 것도 결국 미리 최악의 경우의 수를 알고 그에 내가 대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부동산 투자할 때도 최악이 무엇인지 가정하고 투자한다면 안정적으로 투자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최선의 방법은 힘을 내서 거래를 시작하는 것이고, 당신이 힘을 내면 낼수록 그만큼 성공의 가능성은 커진다
Keyword : 힘을 내다
 거래를 할 때 가장 나쁜 자세는 도저히 가망이 없다고 절망하는 일이다. 그런 태도를 보이면 상대방은 전의에 불타게 되고, 당신은 이미 진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최선의 방법은 힘을 내서 거래를 시작하는 것이고, 당신이 힘을 내면 낼수록 그만큼 성공의 가능성은 커진다. 
상황을 객관적으로 분석하려고 노력하고 그 객관적인 분석을 통해서 내가 협상이 가능하다면 우선 그걸 믿고 나가자. 어려움이 있다하더라도 상대방에게 티를 내선 안된다. 매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어떻게 보면 거래를 잘하는 법 같기도 하다. 
쓸만한 가치가 있으면 돈을 써야 한다. 그러나 적정 규모 이상으로 낭비해서는 안 된다.
Keyword : 낭비
 쓸 만한 가치가 있으면 돈을 써야 한다. 그러나 적정 규모 이상으로 낭비해서는 안 된다. 저소득층의 주택을 지을 때 내가 고려한 주안점은 건물을 빨리 짓되 임대가 가능하도록 경비를 적게 들이는 방법이었다. 그때부터 일을 벌일 때는 경비를 생각하게 됐고, 결코 돈을 뿌리는 일은 없었다. 
트럼프 같은 부자들을 보기 전 오해하는게 돈을 뭔가 함부로(?) 쓸 것 같다는 생각. 부자들은 돈을 많이 쓰는 것처럼 보이지만, 확실한 투자처 그리고 쓸만하기에(?) 돈을 쓰는 것 같다. 트럼프도 마찬가지
승리를 위해서라면 합법적인 테두리 내에서 거의 모든 일을 마다않고 행하는 사람
Keyword : 승리
 처음으로 인정하는 것이지만 나는 매우 경쟁을 좋아하고 또 승리를 위해서라면 합법적인 테두리 내에서 거의 모든 일을 마다않고 행하는 사람이다. 
시장은 잔인하다. 트럼프 같이 승리를 위해서라면 합법적인 틀 내에서 무슨일이든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즐비한 곳. 그정도의 각오를 하고 투자에 임해야하는 곳

Keyword : 
 그 당시 나는 27살에 불과했으며 심지어 호텔에서 잠을 자본 적도 거의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50만 평방피트에 달하는 그 괴물 같은 호텔을 사려 하고 있었던 것이며, 또 그때로부터 25년 전에 뉴욕 힐튼 호텔이 세워진 이후로는 객실 수로 볼 때 최대인 1,400개의 객실을 만들겠다고 장담하고 있었던 것이다. 
시작은 초라했지만 가슴속에는 불타는 목표가 있었고 그 목표를 향해 꾸준히 정진한 결과 목표 세울 당시에는 꿈도 못꾸었던 성과를 이뤘다. 바로 내가 원하는 모습이다. 지금은 내가 세운 목표도 너무 힘겨워보이지만 뭔가 하다 보면 분명 길은 나타날 것이다. 기회는 그냥 주어지지 않는다. 
대다수 사람들에게는 그것이 매우 터무니없는 일로 보였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그것을 한걸음 전진으로 보았다.
Keyword : 한걸음 전진
 대다수 사람들에게는 그것이 매우 터무니없는 일로 보였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그것을 한걸음 전진으로 보았다. 퇴짜를 당하더라도 돌격 그 자체는 나름대로 충분한 의미가 있다는 가정 하에 나는 일단 시로 찾아가서 전례가 없을 정도의 대폭적인 세금 감면을 요청했다. 
더 높은 목표를 가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선택하지 않는 길을 선택하게 되고 평범한 사람들의 눈에는 이해가 안 간다. 그만큼 외로운 길 같다. 트럼프는 그런 외로운 길/선택을 여러번해서 지금의 위치에까지 오를 수 있었다 
나는 자리에서 일어서면서 지금이 거래를 빨리 성사시킬 수 있는 기회라는 데 생각을 굳혔다.
Keyword : 기회
 거래라는 것은 시간이 맞아떨어져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였다. 다른 사람이 나보다 몇 주 혹은 며칠만 먼저 전화를 걸었어도 모든 일은 완전히 다르게 돌아갔을 것이다. 나는 자리에서 일어서면서 지금이 거래를 빨리 성사시킬 수 있는 기회라는 데 생각을 굳혔다. 
거래가 한번 일어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 같은 물건이라도 타이밍에 따라 결과가 다르기도 하고. 그만큼 시장을 주시하면서 평상시 내 생각을 가다듬도 기회를 엿봐야하는 것 같다. 사자가 먹이를 노리러 몇날몇일 기다리는 것처럼 
우리는 환상을 팔고 있었다.
Keyword : 환상
 이와는 대조적으로 우리는 우리만의 강점을 가지고 그것을 최대한 촉진시켰다. 언제부턴가 트럼프 타워를 단지 좋은 장소에 있는 아름다운 빌딩으로서만이 아니라 하나의 사건으로 팔기 시작했다. 우리는 갑부층이 사는 유일한 장소, 즉 도시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곳으로 자리 잡았다. 우리는 환상을 팔고 있었다. 
타고난 사업가. 그리고 관찰력을 지닌 트럼프. 남들이 보지 못하는 점들을 잘 캐치하고 그것을 잘 활용하는 것 같다. 여러모로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사람 같다. 
나의 소신은 더 확실한 대상에 더 많은 돈을 투자하는 것이 훨씬 유리한 결과를 낳는다는 것
Keyword : 소신
 나의 소신은 더 확실한 대상에 더 많은 돈을 투자하는 것이 훨씬 유리한 결과를 낳는다는 것이다. 카지노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만 있다면 그 경제성은 엄청날 것이기 때문에 비용이 다소 더 들더라도 입지 조건이 좋은 땅을 구하는 것이 현명하다는 판단이 내려졌다. 
당장은 조금 더 들더라도, 당장은 조금 더 힘들더라도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것을 선택한다라. 이것도 생각해볼 부분인 것 같다. 국내 부동산도 마찬가지일까? 여러개로 나누기보다는 더 좋은거 하나 (투자)하는게 더 좋은 선택이려나
어려운 거래를 성사시키고 나면 더 많은 수익이 보장된다는 것을 경험으로 알고 있었다.
Keyword : 더 어려운 거래 더 많은 수익
 무엇보다 적당한 가격에 구할 수만 있다면 최적지에 카지노 호텔을 세워야한다는 것이 신념처럼 나의 마음에 자리 잡고 있었다. 다른 한편으로는 복잡한 거래에 대한 평소 나의 강한 애착이 작용했다고 볼 수 있다. 나는 복잡한 거래일수록 더 흥미를 느꼈을 뿐 아니라 어려운 거래를 성사시키고 나면 더 많은 수익이 보장된다는 것을 경험으로 알고 있었다. 
어려운거래일수록 접근하는 사람은 적을 것이고 그만큼 많은 수익이 따를 것이다. 트럼프의 사업관을 볼수 있는 대목. 그리고 빠른 시간내 성공을 맛볼 수 있었던 이유기도 하고. 
가끔은 싸움에서 패배를 맛봄으로써 다음번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새로운 방도를 찾을 수 있는 경우가 있다.
Keyword : 패배
 가끔은 싸움에서 패배를 맛봄으로써 다음번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새로운 방도를 찾을 수 있는 경우가 있다. 이 때 필요한 것은 충분한 시간과 약간의 행운이 따라주기만 하면 된다. 
나도 투자에 있어서 여러번의 패배를 맛봤다. 그 패배에서 내가 배운 것은 무엇일까? 다음 번 승리를 하려면 이전 패배에서 나는 무엇을 이용해야할까?

Keyword : 
 당시 임대료 규제 제도는 혜택을 받는 일부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모두에게 커다란 불평거리였다. 다른 원인도 있었겠지만 임대료 규제 제도 때문에 지난 20년 동안 뉴욕시내에서는 극심한 주택난이 계속되고 있었다. 
뭔가 우리나라가 생각났던 부분. 처음에는 선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제도가 나중에는 오히려 건전한 시장경쟁을 방해하는 제도가 된다. 임대차3법처럼. 

Keyword : 
 임대료 규제 제도에서 가장 큰 문제점은 아마 그 제도가 임대료 규제를 가장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보호해주지 못한다는 사실에 있을 것이다. 임대료 규제를 받는 아파트들은 언제나 특혜처럼 여겨지고 보통 사람들에게는 쉽사리 접근 못하는 물건이 되어버린다. 
물론 모든 경우에 해당하진 않는다. 그렇지만 규제로 인해 생길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해 트럼프는 여기서 이야기했다. 규제를 바라보고 있는 트럼프의 시각을 잘 이해할 수 있었던 부분
   
   
4. 적용할 것 (BM)
나는 긍정적 사고의 힘을 믿는다고 알려져 있으나 실제로는 오히려 부정적 사고의 능력을 빋고 있다.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거래를 할 때는 보수적 입장을 가지게 되었다. 즉 항상 최악의 경우를 고려하는 것이다. 최악의 경우를 예상하고 있으면 막상일이 닥치더라도 견뎌낼 수가 있다. 

- 거래를 함에 있어서 최악의 경우를 항상 생각해보는 것. 그리고 그 최악의 경우의 수가 도달했을 때 그것을 견뎌낼 수 있는지 가늠해보는 것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책 이름 /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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