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랭시] 신문기사, 학군지 전셋값 강세

 

 

✅ 신문기사 정리

  • 강남권 일부 단지는 수요가 몰리며 전셋값 신고가를 기록하고
  • 노도강(노원도봉강북) 등 서울 외곽 지역 전셋값도 오름세다.
  • 전문가들은 계절적 용인과 분양, 입주 물량 감소로 전세 물건이 부족해져 전세가가 강세를 보인다고 분석했다.
  • 2월 3째주 전셋값은 한주 전보다 0.02% 올라 3주 연속 상승을 기록했다.
  • 전셋값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송파구로 2주 연속 0.13% 뛰었다.
  • 잠실, 신천, 방이동 역세권과 학군지를 중심으로 전셋값이 상승하는 추세다.
  • 잠실 리센츠 전용 84는 2월 17일 전세가 14.5억에 거래됐다.
  • 가락동 헬리오시티 전용 84는 13억원에 거래됐다.
  • 두 단지 모두 4분기 거래가에 비해 2-3억 오른 가격이다.
  • 강동구 아파트 전세값도 12주 연속 하락을 멈추고 2월 2째주 보합→3째주 0.04% 상승했다.
  • 올림픽파크포레온 전용 59도 전세 9.5억을 거래돼 신고가를 찍었다.
  • 대표 학군지인 양천구 목동의 전세값은 0.03% 오르며 꾸준히 오르고 있다.
  • 노원구 0.02%→0.05%, 도봉구 0.00%→0.04%, 강북구 0.00%→0.06% 로 모두 상승세다.
  • 25년 1월 기준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6.3억으로 24년 1월 5.8억보다 7.3% 증가했다.
  • 전월세 수요는 증가하는데 물건이 부족한 상황, 전세 사기 등의 여파로 연립/다세대에 비해 아파트 수요가 많은 걸 원인으로 분석했다. 

 

✅ 생각 정리

  • 학군지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서울 공급이 부족으로 전셋값이 오르는 추세로 보인다.
  • 입주장이 있었던 강동구와 동대문구를 제외하면 공급이 너무 부족해 전세매물이 많이 없다.
  • 노원구 학원가의 대표 아파트인 청구3차를 살펴보면 매매가는 회복 추세이지만 전셋값은 상승세로 보이진 않는다.
  • 수리 상태에 따라 상이할 것으로 보이고 지금은 특올수리 8억, 올수리 7.5억, 기본 7억 호가이다.
  • 기사의 내용처럼 학군지 수요가 현재 거래로 이어지는 지는 현장 임장과 3월 실거래가를 살펴봐야할 거 같다.
  • 3대 학군지이지만 5급지까지는 아직 온기가 퍼져나가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 이러한 지표들은 항상 후행지표로 현장의 분위기와는 다르게 흘러가기도 한다.
  • 2월의 온기는 3월에 기록되어 지표로 분석할 수 있기 때문에 결국 답은 현장에 있어 보인다.
  • 매수 적기인 겨울이 지나 이제 봄이 오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의 시장은 훈풍이 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 학군의 이유가 아니라 전체적인 물량 감소가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내용들을 트래킹 해야겠다. 

 

노원 대표 학군지 아파트 - 청구3차

 

서울 전체구 매매/전세 시장강도

 

25년 2월 신문기사

✅ 25년 3월 신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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