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43기 76조 근쌤] 4주차 독서후기(그릿)

 

[본]

그릿 = 열정 +끈기 (재능과 무관함)

→ 모든 분야에서 성공을 예측해 주는 요인 & 잠재력을 지닌 것과 이를 발휘하는 것은 별개다.

☆ 재능만 강조하면 노력에 대한 관심이 떨어짐. & 노력이 2배 더 중요함.

성취 = 재능 * 노력 * 노력 (※ 기술 = 재능 * 노력)

(성취: 습득한 기술을 사용했을 때의 결과물 / 재능: 노력을 기울일 때 기술이 향상되는 속도)

☆ 재능은 타고나는 것이지만, '기술'은 무수히 많은 시간동안 다듬을 때만 향상됨.

☆ 열정은 '우선순위'를 확실하게 만든다.(최상위 목표부터 아래로 내려가는 식의 '목표의 위계화' 필요)

☆ 그릿은 아주 오랫동안 동일한 상위목표를 유지하는 것.

☆끈질기게 상위 목표를 추구하려면, 목표 체계 내의 하위 목표에 대해선 어느 정도의 유연성이 필요함.

(수정, 삭제, 보완 등)

"시도하고 다시 시도해도 안되면 다른 방법을 시도하라"

☆ 지능(상) + 끈기(최상) > 지능(최상) + 끈기(중)

☆ 그릿은 '유전 + 환경'의 영향을 함께 받는다.

☆ 성숙한 그릿의 특성 및 기르는 법:

1) 관심: 열정의 대상 찾기

2) 연습: 의식적인 연습

3) 목적: 타인의 행복에 기여하려는 의도

4) 희망: 성장형 사고 방식

☆ 세상에 나가 무엇이든 하면서 '관심'을 자극해야 함. 그래서 관심사를 발전시켜야 함.(인내심이 필요)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을 찾고, 격려해주는 '멘토'에게 다가가기

기술이 향상될수록 발전속도는 느려진다. → 기술 발달엔 오랜 시간이 걸림.

☆ 의식적인 연습 방법: 도전적 목표 설정 & 전체 기술 中 아주 일부분에 집중하기.

→ 뚜렷한 약점 개선 위해 노력하여 피드백을 적극 수용.

☆ 투지 강한 사람 → 의식적 연습 ↑ & 몰입 ↑

☆ 의식적 연습을 지속하면 실전에서의 몰입으로 이어짐.

☆ 열정의 원천: 흥미 & 목적(타인의 행복에 기여하겠다는 의도)

☆ 그릿 ↑ → 의미있고 타인 중심적 삶을 추구하는 동기 ↑

장기간의 열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타인과의 관계 + 그들을 돕고 싶은 욕구가 중요함.

☆ 내 일을 바라보는 시각 > 직함 (생업 → 직업 → 천직)

현명한 양육 방식: 지지해주고 요구하는 방식

☆ 그릿 ↑ → 건강한 정서적 삶(행복)을 즐길 가능성이 높아짐.

다정 + 자녀 존중 + 요구 多 부모 → 학교 성적 좋고, 독립적이며, 불안감과 우울감이 낮고 비행 가능성도 낮음.

훌륭한 선수가 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훌륭한 팀에 들어가는 것이다.

(투지 강한 사람들 곁에 있으면 본인도 더 투지 넘치게 행동하게 됨)

☆ 그릿: 특정 상위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열정' 및 이를 완수하는 끈기'다.

☆ 학생 때 '특별활동' 을 하면 그릿이 높아짐

(단, 열정과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더 어려운 도전과제를 직면하고 이를 해낼 수 있는 활동)


[깨]

# 결국 중요한 것은 재능보다는 '노력'이다. 다만, 단순히 노력만을 강조하면 이를 오래 지속하기 힘들다. 노력하려는 대상에 대한 관심 및 열정을 키워나가려는 노력도 함께 필요함.

→ 아파트 투자자로서의 성장도 타고난 재능보단 꾸준한 노력이 중요함. 이와 더불어 아파트 투자, 시장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기르기 위한 노력도 필요함.

 

# 내 삶에 존재하는 많은 일들, 분야들...우선순위가 필요하고 이는 결국 내가 더 열정을 쏟을 수 있는 대상에 집중!

가족, 투자가 나의 1순위다.

 

# 투자도 마찬가지로 실력이 쌓일 수록 그보다 더 실력이 올라가는 데에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림을 인지함.

성장이 정체되는 느낌이 들어도, 실제로 정체되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내가 기술이 향상된 상태라 발전속도가 더뎌진 단계임을 인지하고, 받아들이자.

 

# 열정을 유지하려면, 결국 나 혼자만 볼 것이 아니라 내가 쌓아온 지혜, 경험을 타인에게 나눠주고 타인을 도우려는 마음도 함께 가지고 있어야 함을 깨달았다. 그래서 '기버'의 마인드가 중요하구나..나 혼자 잘하려고 애쓰면 결국 열정은 식기 마련인 듯.

 

# 훗날, 자녀 양육에 있어서도 방임이 아니라 지지+다정함+많은 요구를 모두 할 수 있는 부모가 될 필요가 있음.

 

# 결국 나와 뜻을 함께하고 그릿이 넘치는 환경 속에 있어야 한다. 좀 편해졌다고 나 혼자서 투자자로서 이 시장에서 살아남고 성장하기엔 한계가 있다.

 

# 특별활동의 소중함!(열정과 관심을 쏟을 수 있으며 더 어려운 과제를 끈기있게 해낼 수 있는 환경)

→ 나 또한 대학생 때 이러한 관점에 부합하는 특별활동을 했다. 알게 모르게 지금의 그릿에 도움이 된 듯. 자녀에게도, 제자들에게도 적용하기!


[적]

# 투자자로서의 성공은 결국 이 분야에 관심과 열정을 가져 '재미'를 느끼고 끈기있게 하루하루를 쌓아가며 성장해야 한다. 그래서 더 잘하는 투자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자. 잘해야 재밌다. 못하면 재미 없는게 사람 마음이다.

 

# 여전히, 앞으로도 가족과 투자를 내 1순위로 두자. 이 분야에 내 열정을 쏟자.

 

# 열정이 식지 않기 위해, 내가 지금껏 쌓아온 지혜 또는 노하우들을 타인에게 나누어 주자. 미약하지만 그 미약한 것들조차 필요한 초심자들이 있을 것이다.

 

# 월부의 환경 속에 잘 녹아들기. 그릿 넘치는 사람들 속에서, 나 또한 좋은 영향력을 받고...반대로 내 그릿 덕분에 누군가가 좋은 영향력을 받을 수 있도록 하자.

 

# 제자들이 열정을 쏟으며 더 어려운 과제에 도전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 같은 활동을 구상해보기

(난이도 올리며 기록을 경신하는 놀이나 스포츠 활동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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