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특히 인상깊었던 점
: 샤샤와함께 튜터님이 설명해준 월부 사용법. 월부에 계신 선생님들이나 튜터님들 등 모든 구성원들이 따뜻하다는 것을 느꼈다. 다들 수강생들이 열심히 해서 같이 가자고 응원해 주시는 기분이었다.
그리고 들으면서 재테기 때 조모임 신청을 고민했던 내가 결국 조모임을 신청을 하고, 그 신청한 행동을 굉장히 잘했다고 생각한 점을 돌이켜 보았다. 그 조모임이 정말 좋았기에 이번 열반기에서도 조모임을 꼭 신청하게 되었다.
이 월부 사용법은 재테기 때 들어도 좋겠다고 생각했다.
열반기를 듣기 위해 처음 월부를 알게 된 것이었으나 그 당시 열반기는 오픈 전이었고, 재테기가 먼저 오픈 될 예정이었기에 재테기를 먼저 들었었다. 그 때도 이와 같은 영상이 있었다면 더 좋았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 주우이님의 오프닝 강의에서 드디어 내가 부동산 투자자로 가는 첫 수업을 듣게 되었구나라고 느꼈다. 재테기와 유튜브 라이브로 이루어지는 문답을 수강하면서 매번 초심자들의 질문이 비슷함을 느꼈고, 주우이님의 오프닝 강의도 질문이 비슷했으나 가장 초심자들이 궁금해할 질문을 추려서 답을 해주셨고 여기에서도 따뜻함을 느꼈다. 재테기와는 다른 느낌, 정말 나는 이제 알파투자로 부동산을 배워보겠다고 마음 먹는 시간이었다.
이 두 오프닝강의는 열반스쿨이 월부의 메인 클래스임을 말해주는 기분이었다.
나에게 적용할 점 찾기
댓글
벌써 들으셨나요? 대애박~ 저도 빨리 따라잡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