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랭시] 신문기사, 전국 100가구 중 8가구는 빈집

✅ 신문기사 정리

  • 지방을 중심으로 인구가 줄면서 전국적으로 100가구 중 8가구는 빈집인 것으로 나타났다.
  • 전국 빈집은 23년 기준 153만 가구로 22년 대비 5.7% 늘었다.
  • 19년 151만 가구로 최고치를 기록하고 줄어들었다가 22년부터 다시 늘기시작해 다시 최고치를 찍었다.
  • 특히 인구 대비 빈집수 비중(인구 1000명당) 전남 47가구, 강원 54가구, 충남 53가구로 높았다.
  • 서울은 11.5가구로 가장 적었다.
  • 장기적으로 방치되는 빈집은 주변 주택까지 영향을 끼쳐 안정상 문제와 도시 슬럼화, 범죄 우발지역 확산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 지자체에서 저소득층 청년층 임대주택으로 활용하거나 상업용으로 전환하는 등의 방안을 고려해볼 수 있다. 

 

✅ 생각 정리

  • 빈집은 신축 주택 매매, 이사, 미분양 등의 사유로 1년 이상 미거주 주택을 포함하고 있는 자료이다.
  • 전체적인 빈집 현황을 보았을 때 2019년~2020년 보다 살짝 높은 수치로 걱정할 정도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 하지만 아래의 ‘총 주택 수 대비 빈집 수 비중’을 보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 빈집의 절대량은 오르고 내리고 있지만, 총 주택수가 감소하면서 빈집의 비중이 커지고 있다는 의미이다.
  • 인구 감소 또한 이 빈집 증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 또한,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의 자료를 보면 빈집 수가 많은 상위 3개 지역은 경기도 18.6%>경남 8.7%>경북 8.4%로 3개 지역이 35.7%로 빈집이 특정 지역에 몰려있는 걸 볼 수 있다.
  • 경기도 내에서도 빈집 수가 많은 순은 평택시 11.2%>화성시 8.1%>부천시 6.3%>수원시 6.1%>남양주시 5.0%로 상위 5개 지역이 36.6%이다.
  • 최근 봤던 지방소멸 다큐먼터리에서도 빈집이 생기면서 초등학교가 폐교하고 학생이 버스를 타고 다른 지역 초등학교로 등교하는 모습을 보았다.
  • 특히 그 지역은 유리창이 깨져있거나 건물이 주저앉은 모습을 보이면서 거주성에 위협을 가하기도 했다.
  • 사람들이 기피하는 지역에 청년층 임대주택을 넣거나 상업용으로 전환하는 것은 의미없어 보인다.
  • 기본적으로 임대주택이나 상가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 역세권에서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 지방 부동산 투자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인구수로 부동산적으로도 의미가 있다.
  • 인구감소와 빈집 증가의 본질은 우리가 지방 투자를 할 때 구축투자나 균질성 떨어지는 곳을 피해야하는 이유로 보인다.
  • 장기적으로 5년, 10년 뒤에는 분명 빈집이 많아지는 아파트들이 생길 것이고 이에 따라 그 지역을 회피하고 좋은 동네로 모이는 집중효과가 생길 것으로 보인다.
  • 잃지 않는 투자, 리스크를 줄이는 투자를 위해 지방투자를 고려할 땐 꼭 신축위주로만 볼 수 있어야겠다. 

 

전국 빈집 수 현황 

 

총 주택 수 대비 빈집 수 비중

 

지역별 빈집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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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성공한알밤user-level-chip
25. 03. 06. 09:36

빈집으로 다시보는 투자기준 ! 감사합니다 랭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