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숫물이] 월부챌린지 569회 진행중 : 3월 7일차 #2, <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것들>

 

 

오늘 아침 독서 김승호 님의 <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것들>로 이어갑니다.

 

p.153 그래서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는 정성을 다해야 하며 성실해야 한다. 약속을 잘 지키고 좋은 첫인상을 주기 위해 노력하며 그를 이해하고 존중해야 한다. ... 새로운 인연과 단 한 번의 만남에도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이다. ... 그들이 바로 내 인생의 꽃이요, 열매를 가져다줄 사람이기 때문이다.
p.155 결국 환경이 바뀌거나 최근에 만난 사람이 나를 바꾸고 성장시키며 삶을 윤택하게 혹은 거칠게 만든다. 새로운 사람과의 관계는 이렇게 한 개인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준다.
p.156 성공은 사람들 사이에서 태어나야 그 가치가 온전히 나타난다.
p.177 거의 모든 질병은 세상을 대하는 태도의 불성실에서 기인한다. 질병은 우리가 몸을 제대로 돌보지 않은 탓이다. ... 사실 낙천적이고 순수하고 긍정적인 사람들은 병에 걸리는 비율도 적지만 걸려도 쉽게 회복한다.
p.181 장부는 속일 수 있어도 보이는 모습은 속일 수 없다. 보이는 모습은 속사람을 반영하기 때문이다. ... 그렇다. 건강은 사유의 반영이다.
p.193 나에 대한 가치를 스스로 찾아내고 그에 걸맞은 행동을 하고 걸맞은 장소에 가야 한다. ... 밝고 건강하고 배울 만한 곳을 찾아다니고 밝고 건강하고 배울 만한 사람들과 어울려야 한다. ... 궁극적으로는 나와 온 세상이 같아져서 세상 전체와 내가 견주어야 할 정도로 자라야 한다. 나 없이 존재하는 이 세상은 아무 의미가 없다. 그러므로 나는 이 세상이고 이 세상이 나다. 
p.195 결국 스스로 자기 자신을 어떻게 대접하느냐에 따라 세상도 나를 어떻게 대접할 것인가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오늘 읽은 내용 중에 '보이는 모습은 속사람을 반영하기 때문이다. 건강은 사유의 반영이다', 이 문장에서 요즘 입술에 수포 터지고 왼쪽 눈이 불편할 정도로 안압이 높아진 현재 저의 몸을 돌아보게 되네요. 내 마음 알아차림이 부족했던 게 겉으로 드러난 게 맞는 거 같아서 반성합니다.

 

'성공은 사람들 사이에서 태어나야 그 가치가 온전히 나타난다', 이 문장에서 저는 지난해 10월 월부콘의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떠올랐습니다. 너바나님, 너나위님과 함께 하는 월부인들의 성공이 함께 함으로 인해 얼마나 아름답게 빛났는지 보았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밝고 건강하고 배울 만한 곳을 찾아다니고 밝고 건강하고 배울 만한 사람들과 어울려야 한다'는 저자의 말에 200% 공감합니다. 그런 점에서 월부에서 만난 정말 멋진 사람들, 자신의 인생에 최선을 다하는 GRIT의 전형들과 어울리고 배울 수 있는 환경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는 하루,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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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프라나user-level-chip
25. 03. 07. 08:34

낙숫물이님 잘 읽고 갑니다. 👍

쥰2user-level-chip
25. 03. 07. 14:04

오늘도 감사합니다 :) 월부에서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