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문기사 정리
- 서울 강남권과 마용성 아파트 가격 강세가 주변 20년이상 소규모 단지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 서초구 방배브라운가(161가구) 84타입이 16.6억 신고가에 거래됐다.
- 강남구 삼부아그레빌(67가구) 84타입은 18억에 손바뀜했다.
- 방배현대홈타운1차(644가구), 방배아이파크(138가구), 대멤피스(206가구)도 최고가 거래가 이뤄졌다.
- 마포구 대흥동 동양엔파트(165가구) 84타입이 13.8억에 거래됐다.
- 마포구 신공덕동 '신공덕e편한세상(128가구) 84타입이 13.3억에 거래됐다.
- 마포구 용강동 래미안용강(430가구) 59타입이 14.25억에 신고가로 거래됐다.
- 성수동 강변임광(141가구) 84는 역대 최고가인 24억에 거래됐다.
- 서울에서 기존 아파트가 최고가로 거래된 지역은 올해 집값이 많이 상승한 곳이다.
- 올해 아파트 매매가가 많이 오른 곳은 송파구(1.39%)>강남구(0.77%)>서초구(0.69%)>용산구(0.31%)이다.
- 마포구(0.22%)와 성동구(0.21%)도 서울 평균인 0.21% 만큼 올랐다.
- 위 소규모 단지들은 입지가 좋은 단지라는 공통점이 있다.
-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이후 강남권 단지의 호가가 뛰면서 새 아파트를 사는데 부담을 느끼는 사람들이 학군과 교통이 좋은 곳의 소규모 아파트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 새로 지은 단지와 1000가구 이상 대단지 가격이 상승을 주도하면 온기가 인근 단지로 확산하는 갭 메우기가 나타고 있다고 분석되고 있다.
✅ 생각 정리
서초 방배브라운가
마포구 동양엔파트
마포구 신공덕e편한세상
✅ 25년 1월 신문기사
✅ 25년 2월 신문기사
✅ 25년 3월 신문기사
챌린지에 참여하는 멤버에게 응원 댓글을 남겨주세요.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