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나믿따 님, 오늘 분임 고생 많으셨습니다. 거주민의 소감이 궁금하네요. 내일 조모임에서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오늘 임장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함께 하지 못해서 많이 아쉅지만 다음엔 꼭~ 만나요~ 피곤하실텐데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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