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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기초반5기 모두부자되는세상] 강사와의 만남 후기

25.03.13

 

안녕하세요

모두부자되는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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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수강한 재테크기초반의 "강사와의 만남" 초대로 

그동안 가지고 있었던 궁금증과 조금은 답답한 제 현실에

많은 도움이 되는 조언을 튜터님들에게 직접 들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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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사와의 만남은 과제를 제 스스로 워낙 부실하게 하여 별 생각이 없었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이런 좋은 자리에 초대해 준  튜터님들과 썸머님, 올리브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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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강사와의 만남은 부동산과 관련된 사항들 위주로 질문과 답변을 이어갔습니다.

사실 이런 재테크 관련된 사항들은 자본주의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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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교육은 우선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것이 우리나라 교육에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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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라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직원들에게 자리를 마련하여 직원 복지 차원에서 지원해 줄만도 한데 그런 직장이 없다는 것도 아쉬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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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강사와의 만남에서는 '권유디', '용맘', 빈쓰', '센쓰'튜터님이 진행을 해주셨는데 제가 있던 '용' 방에는 첫 타임에는 '권유디' 튜터님, 두 번째 타임에는 '용맘'튜터님이 수강생들의 질문에 답을 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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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들의 질문과 답변을 들으면서 각자의 상황이 다 다르다 보니 어찌보면 단순하게 보일 수 있는 부동산이라는 것에서 많은 상황이 발생할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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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상황에 따라 대처하는 방법도 다양하다는 것을 배울 수가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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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경우 종잣돈이 부족하여 부업을 생각했었는데 같이 참여한 '채비아'님이 대신 질문을 해주셔서 좋은 인사이트를 얻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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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부동산을 하든 부업을 하든 소위 말해 갈아넎는 다는 마음으로 몰입과 꾸준하게 해야 성과가 나온다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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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을 통해 여러 상황에 대한 대처법 등을 배운 것도 좋았지만 무엇보다도 튜터님들과 수강생들의 열정을 현장에서 바로 느낄 수 있었던 점이 더욱더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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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방에 있던 한 분이 이제 부동산과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50대 중반이셨는데 자신의 고민되는 질문을 잘 하시고도 "바보같은 질문인데요~~"라고 하셨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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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님이나 용맘님은 전혀 그렇지 않다고 말씀 하시면서 진심을 다해 자세히 설명해 주시며 "바보같은 질문은 없어요"라며 조언을 주시는 모습을 보며 의미있는 질문을 해야지 하고 마음 먹었던 저의 생각을 내 안에 가두는 것이구나를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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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바보같은 질문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자기 스스로의 판단이며 남들은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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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그런 생각을 하며 질문을 못하는 것 자체가 정말 바보같은 행도이다 라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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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눈치를 보며 모르는 것을 모른채 넘어가기 보다는 이런 기회를 적극 활용하는 것이 진정으로 배우는 것이고 그런 생각을 가져야 질문 거리도 많아지고 자신도 얻어가는 것이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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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세계에 이제 발을 들여 놓으신 분들도 있고 오랜 시간 이 환경에서 버티면서 투자 활동을 이어나가는 분들 모두 자신의 목표를 위해 열심히 사신다는 것을 배울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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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디님의 말씀중에 원하는 일이 아닌 '필요한 일'을 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이 너무 공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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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투자 생활을 계속 이어나기 위한 방법이 무엇일까? 고민이 많았는데 '필요한 일'이 무엇일까? 찾아보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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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투자 상황, 슬럼프가 왔을 때, 

종잣돈 모으기, 부업에 관한 사항, 

신축 입주장에서 전세 세팅, 노후를 위한 갈아타기, 

입지에 대한 자신의 생각 등 다양한 조원들의 질문에 현답을 얻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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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과정에서 튜터님들 또한 오랜 시간 투자를 못해서 고민하던 시절 자신 만의 방법으로 어려운 시기를 잘 버텨내서 마침내 큰 자산가가 된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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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자산을 모으고 부자가 되어 남들에게 가르칠 수 있는 수준까지 도달하신 분들을 옆에서 직접 보게 되면서 나의 목표가 꿈이 아닌 현실이 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한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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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강사와의 만남 자리를 준비해 주시 튜터님들과 CM썸머님, 올리브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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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같은 '용'방에서 같이 질의 응답을 한 둥가님, 숨유지님, 더블린님, 떠라링님, 채비아님 모두 감사합니다.

 

댓글 2

수수진
25.03.13 16:01

어제 오랜만에 뵐 수 있어서 진짜 좋았어요🤍 부세님 하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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