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문기사 정리
✅ 생각 정리
- 전화임장을 통해 확인해봐야겠지만 여전히 상급지 위주로 거래가 뜨거운지 궁금하다.
- 지난 달 임장지역이었던 마포구의 대장 마프자는 25평이 신고가 18.45억을 찍었다.
- 토허제 이후로 1-2급지의 선호하는 신축/준신축 위주로 거래가 많이 이뤄졌고 그 흐름이 구축으로 넘어가는 과정으로 보였다.
- 기사의 내용처럼 아파트 전세가율이 주춤했다면 강남권이 견인하는 전세가율의 흐름이 둔해졌을 수도 있고
- 전세가율은 경기외곽부터 시작해 서울 중심부로 들어온다고 배웠기에 서울 전세가율이 떨어졌다는 의미가 수요가 줄어들었다는 의미가 아닐 수도 있다.
- 중요한 건 이번 규제 철폐로 서울 거래가 활성화 되었었다는 점(일시적일지 지속적일지는 의문)이다.
- 이에 급하게 1-2급지 안에서 매수가 많이 생겼고 3월달에 나타나는 수치들이 신고가를 찍은 단지들과 많은 거래량으로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 이러한 흐름이 계속해서 3-4급지로 이어져나갈지 그저 잠시 반짝였던 흐름으로 끝날지 트래킹해봐야겠다.
- 게다가 여전히 서울 동대문구와 성북구에는 많은 입주물량이 예정되어 있어 매매/전세가의 트래킹이 필요하다.
- 또 다른 변수는 정부가 이 부동산 상승의 흐름이 크게 번질 것으로 보이면 규제를 할 수도 있다는 점이다.
- 미래는 예측할 수도 없고 나의 투자가 이러한 상황에 막히지 않도록 꾸준히 시장을 살피고 앞마당을 만들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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