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찾으러 갈 운명 긍포크] 3/10~3/13 목실감시금부

 

 

[감사일기]

 

3/10

1. 오랜만에 아이들 다 등교, 등원하고 혼자 집에 있을 수 있는 날 감사합니다 ㅠ
2. 그래도 바쁘게 오전 스케줄 처리하고, 출근도 잠시 했다가 숨돌리며 커피타임 감사합니다.
3. 미루고 미루던 아이들 안과를 급히 다녀왔는데.. 하 절대 아니길 바랬던 두 아이의 시력과 안경값...으아...ㅠㅠ
4. 저녁엔 엄마와 맛나는 저녁&수다, 그리고 임보타임 감사합니다. 임보는 밀렸지만 여유롭다 여유로와~~

 

3/11

1. 급한 일 다 끝나고 여유로운 업무타임 감사합니다. 가계부도 쓰고~ 룰루~~
2. 오늘도 엄마와 맛나는 저녁시간 감사합니다~!! 지금 즐길 수 있는 엄마 손맛, 수다 잊지 않기..
3. 그래도 꾸준히 계속 하니 임보 진도는 슬슬 나가긴 한다... 감사합니다.

 

3/12

1. 소식없는 부사님들..ㅠ 하지만 상처받지 않기..ㅠ 다시 열심히 전임해보자!
2. 괜히 바쁘고 싶은 전임타임.. 괜히 아프고(?) 싶은 매임데이.. 그래도 꾸역꾸역 해나가보자........
3. 아이들과 시간 보낼 수 있던 여유로운 저녁시간 감사합니다.

 

3/13

1. 엄마가 해준 밥 맛있게 먹어준 아이들 사랑해 ♡
2. 강의 안듣는다고 그 시간이 이만큼 심리적 여유를 줄 줄이야.... 소중한 시간 감사합니다.
3. 전세 특약에 대한 열띤 팁방출 감사합니다~! 나중에 꼭 써먹어야지..ㅎㅎ 좋은 동료들이 있다는 건 정말 든든한 일이다..♡
4. 여러가지 고민거리로 생각이 많아지고 있는 요즘.. 하나하나 잘 정리해나가보자!!


댓글


장유부자user-level-chip
25. 03. 14. 15:26

포크님~ 무슨 고민거리인가요???? 감사일기만봐도 하루가 꽉찬 느낌이네용! 화이팅!!

여유로운노후user-level-chip
25. 03. 18. 12:33

포크님 고민거리는 좋은 선택을 위한 거 맞죠? 좋은 결과 만들어가쟈!! 빠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