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점심에 만두국을 끓여줬습니다. 엄청난 음식이라고 할 순 없지만 직장생활을 하면서 평소 요리에는 관심도 없던 아내는 저한테 시집을 와 돈을 아낀다는 명목 하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100일도 안된 아이를 키우며 배달 음식도 많이 시켜 먹고 싶을텐데 참아 주는 아내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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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님의 감일은 항상 따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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