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을 자버려 공부하겠다고 다짐한 것들은 많이 못했지만,
선배님이 육아맘으로써 어떻게 투자하고 남편과 어떤 이야기들을 나눴는지 알려주시니 내 미래가 어렴풋이 감이 잡히는 것도 같았다. 남자분이 아니고 여자분이 온 것도 오늘 참 행운이었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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