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내와 판교 일대를 임장하며 학군, 교통, 상권 중심으로 아파트들을 살펴봤다. 수내는 학원가와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고, 판교는 직주근접성과 브랜드 단지가 강점이었다. 전세가율은 대부분 45~50%대로 갭투자 접근성은 단지별로 차이가 있었고, 실거주 수요는 전반적으로 매우 탄탄한 지역들이었다.
처음 가본 곳이라 낯설었지만 조원분들이 잘 이끌어주셔서 덕분에 잘 마무리할 수 있었음에 감사한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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