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조원분들과 함께 시작한 구성남 분위기 임장!!! 산성역에서 남한산성역까지의 루트로 다녀왔는데요~~
산성역 부근의 깔끔한 대단지 신축단지들을 보며 좋다..는 느낌을 받았고 산성역부터 지하철 라인으로 다양한 상권이 있었어요. 기존 상권은 좀 올드했지만 단지 상가가 꽤 잘 들어가 있었고 이 정도 경사라면 괜찮지 않나 싶기도 했죠..!
신흥역 근처는 역새권 평지에 들어서는 신축이 과연 기존 대장을 압도할까? 생각해보고 이 근방이 얼마나 지금보다 쾌적해질지도 함께 상상해 보았어요.
신흥역 뒤쪽으로 갈수록 언덕은 있었습니다…
지금은 신흥역 대로변 모습이 이렇지만…훨씬 좋아지겠죠?
다음은 언덕 경사로 유명한 이편한금빛그랑메종..을 올라갔습니다. 다들 고개를 절레절레ㅎㅎ 신축이지만 차라리 평지의 준신축이 낮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단지가 크다보니 단지상가가 있고 단대오거리를 따라 대로에 상권이 있는데 조금은 올드한 상권 위주. 학원가와 같은 것들은 부족했네요.
금빛그랑메종에서 다같이 단체사진 한컷ㅎㅎ
단대오거리역까지 돌아보고 분임을 끝냈습니다!.
경사다 많은 구성남에서 평지인 남한산성역 단지들이 연식이 차이나도 선호되는 부분이 이해가 됐고…신흥역이 좋아져도 계속 대장은 산성역 포레스티아가 가져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직접 가보니 경사의 수준, 상권돠 환경, 동네 거주민들의 느낌을 직접 느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댓글
역시 조장님 빠르십니다^^ 최고!
조장님 루트는 정말 깔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