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기초 85기 53조 탐킨] 3주차 분위기 임장 후기

 

안녕하세요, 

저희 조는 여섯명이서 분위기 임장을 함께하였습니다. 

다들 임장이 낯설은 분이셔서 살짝 걱정을 했지만, 질문도 많으시고, 임장 체력도 좋으셔서 

수월하게 끝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 의지 그대로 4주차까지 강의 완강, 후기 작성, 과제 완료까지 함께 하기를 응원합니다 ! 53조 파이팅 :)

 

성복역 주변 상권

신축 대단지들이 역을 중심으로 들어서 있고, 롯데몰, 가전제품 판매매장, 학원가 등 편의시설이 넓게 퍼져있다.

아이를 키우기에 유해한 상권이 보이지 않아 엄마들이 좋아할 것 같다.

더불어 신축 입주 대 단지들 주변으로는 아이들과 함께 걷고 있는 가족단위 거주민들이 많이 보였다.

수익률 보고서에서 e편한세상 수지 아파트 단지가 2년만에 전세가격이 2억이 올랐던 이유를 알 수 있었다.

=> 강남 1시간 이내 접근성, 아이 키우기 안전한 유해시설 없는 편의시설있는 환경, 신축 아파트로 둘러쌓인 생활권, 

수지구 학원가까지 학원 차량으로 충분히 이동 가능한 거리, 실개천이 흐르는 환경 

 

 

수지구청역 주변 상권

구축 단지들이 역을 중심으로 배치되어 있다.

먹거리 상권, 수지구 내 가장 많은 학원가가 밀집되어 있다.

수지구청역 사거리를 중심으로 동천역 방면은 학원가+ 유흥상권으로 아이키우는 거주민들이 덜 선호할 것으로 보인다.

세대당 인구수가 많은 지역인 만큼 가족단위 거주민도 많이 보였고,

특히 수지구청역 사거리에 유동인구가 정말 많다고 느꼈다.

또한 학원차량을 타고 이동하기 위해 줄을 선 아이들도 많이 보여서 정말 지역내 아이키우기 좋은 생활권임을 알 수 있었다.

아쉬운 점은, 구축 단지들이 모여있다보니 아무래도 신축 아파트들이 많은 성복역 주변 신축들보다는 가격이 더 낮게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 수지구청역 사거리 기준, 스타벅스 건너편과, 안쪽은 상권 분위기가 다르다.

풍덕천동은 구축 단지들이 대부분이다보니 역세권, 대형섞인 단지들을 더 선호한다고 생각된다.

 

 

래미안 이스트팰리스 아파트 단지 주변 상권

여기는 역세권이 아닌데도 상권이 꽤 세련되게 형성되어 있다.

스타벅스도 있고, 산후조리원도 있다. 거주민들이 경제적으로 조금 여유 있는 사람들이 모인 것 같다.

* 대형 평형 단지들도 주변에 많고, 학원들도 꽤 있고, 유해시설은 보이지 않았다.

이 상권을 지나면서 길음 뉴타운의 스트릿 상권이 떠올랐다.

하지만, 지금은 신축 아파트가 모여있어 균질성이 좋아 사람들이 많이 선호하지만, 10억이라는 가격으로 해당 단지를 구매하느니 서울로 이사가는 수요도 꽤 많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예전에야 살던 동네 근처로 매수를 하겠지만, 요즘같이 부동산의 정보가 많은 시기에, 자산증식 관점에서 이곳에 실거주 하려는 사람들은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동천동은 역까지의 거리보다, 신축 택지 균질성(환경)이 지역 내에서 더 중요한 선호요소라고 생각된다. 

 

 


댓글


대전울산유잼user-level-chip
25. 03. 24. 10:08

같이 참여를 못해서 너무 아쉬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