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투기 22기 58조 봄이왔다0506] 3주차 강의 후기_내집이 생길때까지...투자는 공부가 아니라 행동해서 내집을 사고 그 집을 유지하는 것이다.

 

이번 강의를 듣기 시작하던 순간에서 다 들은 지금 나의 입장은 많이 달라져 있다.

심장이 터질듯 조바심 나던 그 시간에서 지금은 조금은 담담해졌다.

투자금의 일부가 다른곳에 쓰이게 되면서 투자가능한 투자 물건들을 통째로 다시 봐야 하는 상황이 왔다.

허탈하다……

지금이 좋은 시장이라 조금이라도 더 좋은 물건을 사야하는데…

이번 일주일은 온몸에 힘이 빠지는 시간들이다.

그러면서 조금은 안정을 찾은것 같다.

한채 투자하고 말 것이 아니므로 이번 시장에서 내가 해야할 투자를 꼭 진행하고,

계속 공부하고 앞마당을 만들면서 돈이 회수 되는대로 다음 투자를 하면 된다.

첫투자는 교통사고 같은 것이므로 할때까지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내가 해야 하고 할 수 있는 것은 이시장에 있으면서 투자를 반드시 하는 것이다.

6월 안에 나는 꼭 투자를 할 것이다.

 

새로운 인사이트는 2년차 주택을 잘 지켜보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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