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깊었던 사항]
1주택 vs 다주택, 수도권 vs 서울, 입지 좋은 구축 vs 입지 덜좋은 신축 등등
→ 평면적인 비교는 불가, 어떤 매물(단지)인지를 비교하는 것이 제일 중요
투자에 있어 100% 확신이라는 것은 없다.
모든 결정이 경험을 쌓는 과정이며, 잃지 않는 투자를 하는 것이 중요
잃지 않는 투자가 모여 수익이 난다. → 버티는 것이 중요하다
정책은 계속 변하고 투자자 개인이 바꿀 수 있는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투자자는 예측이 아닌 대응을 할 줄 알아야 한다.
“느리더라도 포기만 하지 마세요.”
“투자는 경쟁의 단거리 경주가 아니고, 경쟁이 없는 마라톤의 레이스”
“힘들다는 것이 나쁜건 아니다. 그야말로 힘이 드니까 회피하고 싶은건데 그 힘든 시간이 나에게 가져다 주는 것이 분명히 있다”
[적용해보고 싶은 점]
알고있는 것들을 행동으로 옮기기 위해서는 데드라인이 필요하다(6개월~1년 이내로 설정)
마지막 결정 단계에서 ‘저환수원리’, 언제나 저환수원리!
미래/시장을 예측하려고 하지 말고 변하지 않는 것(입지, 투자원칙)에 집중해야 한다.
독.강.임.투 + 인맥의 꾸준한 반복
부동산에서 가장 중요한 것? 저평가된 물건을 잘 사는 것, 가치를 찾을때까지 기다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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