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기 85기 5늘의 행동이 8년뒤 인생을 바꾸조 뿌뽀어멈]4주차 강의 후기_꿈을 그리는 자는 꿈을 닮아간다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안녕하세요 뿌뽀어멈입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4주가 벌써 끝이 보이네요.

이번 달은 저에게 있어 유난히 긴 한 달이었습니다.

남편의 부재, 건강 악화, 아가들 감기까지…

아프니까 그만하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지만,

조장님인 새웅님이 아침마다 좋은 글귀를 보내주시고, 조원님들의 열정 넘치는 모습들이 자극되어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사실 수익률 보고서에서부터 막막해져서 

조장님 따라서 임장은 다녀왔는데, 과제를 열어놓고 한참을 생각하다가 노트북을 닫아버렸어요.

 

그렇게 4주차 자모님 강의 첫번째꺼를 딱 듣는데!

수익률보고서 과제 힘드셨죠? 하시며 일단 완료주의자가 되어 과제에 임하라고 하시더라구요.

바로 수익률보고서를 완료하였습니다.

완벽하지 않았어요.

그래도 완료를 했다는 것에 뿌듯해하며 나머지 강의도 열심히 달릴 수 있었답니다.

 

자모님이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떠먹여주시려는 모습이셔서 감명받았어요.

아직 새싹단계여서 자모님께서 알려주신 것을 언제 써먹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어요.

그래도 잘 정리해놨다가 필요할 때 짠~ 하고 써먹어보겠습니다.


  1. 열반스쿨 기초반 강의를 신청하게 된 이유 

    (계기 or 강의에서 배우고 싶었던 것)

    ; 자모님도 아가가 어릴 때 투자를 시작하셨다고 했어요. 저도 지금 남매 쌍둥이 육아중인데요! 

    지금보니 제가 엄마 등골을 쪽쪽 빨면서 살고 있더라구요..?

    결혼해서 독립해서 산지 5년인데, 아직도 엄마 도움을 받는다니…

    그리고 추후 아이들에게도 아무렇지도 않게 도와달라고 하는 것 아닐까..걱정되더라구요.

    내 노후는 내가 준비를 해야겠다. 결심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저는 월급을 많이 벌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그렇다고 부업을 할 능력도 없어요.

    그렇다보니 돈이 돈을 부르게 하는게 뭐가 있을까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그렇게 투자에 입문하게 된 것 같아요.

    사실 수익률 보고서를 쓰면서 ‘내가 투자를 너무 쉽게 봤나보다.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싶더라구요..

    그런데 자모님이 의문을 가지지말고, 해보자! 하라더라구요.

    어려운 길이지만, 10년을 회사생활 할 지구력이면 투자의 길도 느리지만 꾸준히 걸을 자신이 생겼습니다.

     

  2. 열반스쿨 기초반을 듣고 가장 크게 도움이 된 점 

    ;인생과 돈을 대하는 태도에 가장 큰 도움을 받았어요. 

    돈이 없어도 서로 위해주고 사랑하는 가족이 되자고 남편이랑 신혼때부터 얘기했는데요,

    돈이 없을 때 싸우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주변을 탓하지 않고 나를 바꾸자는 생각을 하기로 마음 먹을 수 있게 해주셨어요.

    사실 이건 지금도 잘 안되요…아직 월급쟁이 마인드에서 벗어나지 못해서 그런가봐요…

    그리고 책이라면 소설책만 읽던 제가! 이제는 자기계발책을 읽고 있네요 ㅎㅎ

    아이들을 보다가도, 화장실에서도 유튜브 쇼츠를 보지 않고 책을 읽고 있답니다.

    삶을 대하는 태도, 그리고 내 돈이 소중하다면 남의 돈도 소중하다는 것!

    소중한만큼 큰 노력을 해야 나에게 온다는 것.

    소중한만큼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도록 나를 단련시켜야 한다는 것.

    돈이 나에게 중요한 이유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돈은 많으면 좋겠지만, 많으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대해 명확해야 돈이 생겼을 때 그 기쁨을 2배로 느낄 수 있겠다 싶었어요.

    저는 돈 생각 안하고 아이들에게 그 나이에 제일 예쁜 옷을 사서 입히고 싶었어요.

    아이들은 빨리 자란다고 큰 옷을 접어 입히잖아요~저는 그게 싫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저는 제가 하고 싶은 운동을 다니고 싶었어요. 돈 생각하면서 하고 싶어도 참고 주차장 걷기만 하고 있었거든요~

    남편은 회사를 그만 두고 먹고싶은 것 먹고, 가고 싶은 곳 가고, 백화점에서 사주고 싶은 선물 사주고 싶다고 하네요

    욕망이 아주 가득한 가족입니다 ㅎㅎ

    욕망이 있으니 투자의 길을 잃어버리진 않을 것 같습니다ㅎㅎ

     

  3. 앞으로 6개월 계획 (목표 세우기)

    ① 자격증따기

    ;우선 투자공부하기 수월한 곳으로 복직 시 부서이동 할 수 있도록 자격증을 따야겠습니다. 올해 10월~11월경에 시험이 있는데, 벌써 강의를 신청해버려서 6월까지 강의를 들을 수 있거든요…(이런 행동력이면 1호기 투자 금방 하겠는걸,,,?)5월까지는 강의를 들으면서 자격증 공부를 하고자 합니다.

 

      ② 월부 강의 실준반부터 기초 강의 모두 듣기

       ;6월부터는 다시 강의를 들으려고 해요. 열기를 듣던지, 아니면 7월에 실준반을 듣게 될 것 같네요.

 

      ③독서는 월 3권! 

       ;강의를 듣지 않으니 월 2권에서 3권으로 늘려서 투자공부를 해야겠습니다. 돈독모를 신청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돈독모를 못하게 되어도 독서는 월 3권!

 

      ④앞마당을 4개.

       ;지금 살고 있는 곳을 우선으로 앞마당을 4개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임장을 습관화 시켜보고자 합니다. 임장 다녀와서 잊지 않도록 보고서를 쓰는 거죠. 새웅님이 말씀해주신 것처럼 200P 작성은 못하더라도 실준반 가기 전에 꼭 한번은 혼자 해보는게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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