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실감
감사
남편과 처음으로 임장을 다녀왔다. 남편이 S여서 좀 유용(?)했다. 그리고 이제 같이 해보면 되겠구나 싶었다. 안하면 망할 수 있으니까.. ㅠㅠ
2. 오늘 교회갔다가 남는시간에 근처 도서관에가서 회원증도 만들고 3시간동안 독서를 했다. 아이도 같이 독서를해서 뿌듯했다 ㅎ 점점 책읽는게 습관이 잡히고 있고. 내용은 너무 뼈때려서 마음이 아팠지만. 이렇게 하면 되긴 되는걸까 싶지만. 그래도 그냥 해보기로 한게 감사하다.
3. 킬링타임이 줄고 있다는 생가그 그동안 취미에 빠져있던 건 회피였나 싶은게. 돈공부하니 취미생각이 안난다. (취미에 돈쓰진 않고 취미 자체는 즐기게 되었다고 할까. 장비 안사게됨) 후회되면서도 감사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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