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재테크기초반 수강을 시작으로 늦게나마 이번 열반기초반을 수강하게되었습니다. 작년 여름 난생 처음 전세 레버리지로 작은 아파트를 매수했는데 그 모든 과정이 설레면서, 그렇게 큰 돈을 처음써봐서 두려웠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가 그동안 돈을 너무 안 모았다는 후회가 들었고, 동시에 제 아파트에 대해 확신이 들지 않아서 부동산을 알아야겠다는 생각에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투자를 위한 새로운 페르소나를 만들고, 5년 후 다른 인생을 살고 싶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산이 없다는 것은 약자이고, 근로 소득으로는 노후 설계가 현실적으로 어려우며, 사업과 자본을 통해 부를 증식해야 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이번 강의에서 수익률보고서 과제가 가장 어려웠지만 그만큼 많이 배운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세분 강의 모두 훌륭했고 진심이 느껴졌으며 뭉클함도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