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 주말 임장 배려해주는 가족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아주 자연스럽게 엄마 집에 올 때~ 먹고 싶은 거 사오라고 이야기하는 아이들…… 군말 없이 사다 줄 수 있어 감사합니다.
- 추운 날씨에 집 보여 주시느라 고생하신 사장님들, 거주하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 수깡님이랑 매물 보며 물건에 대한 많은 이야기 나눌 수 있어 감사합니다.
- 와 하루 종일 너무 떨고 다녔는데 수지 도착해서 뜨끈한 호떡 사 먹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ㅎㅎ
- 피자 남겨 놔서 저녁 빠르게 해결할 수 있었던 우리 여보 늘 자상하게 챙겨줘서 감사합니다.
- 잠깐이라도 휴식 후 경여 줌 모임 참석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경일이들과 얼라인 해주시려고 애 쓰시는 클로이님 감사합니다.
- 정신이 혼미해서 질문의 핵심을 잘 전달했나 모르겠어요 늦은 시간까지 진심으로 인사이트 나눠주신 몽부내 튜터님 정말 감사합니다.
- 못 본 분들도 계시지만, 그래도 얼굴 보고 헤어져서 넘 반가웠던 실전반 맘스칩 분들 감사합니다.


- 잘한 점 : 부동산 사장님의 기나긴 사이클 설명에(?) 정신을 놓을 뻔 했지만 다시 원래 텐션 대로 매임에 임한 것
- 잘못한 점 : 매물 정리하지 않고 기절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