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85기23조 유쾌한 미즈송]한번 가 보자~

 25년 1월에 너나위님의 1000원 강의를 

시작으로  2월에 재테크 기초반을 듣고

고민하다 3월에 열반스쿨 기초반을

수강하고 있다.

 

이 나이에 내가 무슨 재테크를 하겠어?

시간도 없고 돈도 없고

골치아픈 건 딱 질색인 

나를 자꾸 고민하게 만드는 시간이었다.

 

조모임을 하면서도 겉도는 느낌

(자유자재 핸폰 사용이 안되니 더더욱

답답했다. 다른 조원들께 피해될까봐😭)

강의를 들으면서도 먼 나라 얘기같은 느낌

과연 투자를 할 시간은 될까 답답한 느낌

여러 부정적인 느낌들 속에 재테기를 마쳤고

열기를 마쳐가고 있고

4월에 내집마련 기초반을 신청했다.

 

시작이 반이라고 

한번 가 보자라는 맘이 조금씩 커져가고

소설 위주에서 강사님 추천 투자서를 읽으면서

긍정의 에너지를 스스로에게 주입하고 있다.

 

그래!

혼자가 힘들면 조모임에서 듣기라도 잘 하고

젊은 조원들의 팔딱이는 생각들을 배우며

월부 환경 속에 

조용히 녹아있기라도 해야지.

 

월부 놀이터에서 다양한 칭찬과

경험과 칼럼들을 보며

요즘 핸폰으로 숏츠 볼 시간이 없다^^

 

건강하게 바쁘다는 느낌이 좋고

좀 부담스러운 강의비용이지만

지속적으로 공부해 나가서

올 해가 가기 전 똘똘한 한 채를 

꿈꾸는 내 자신이 좋다.

 

아직 자신은 없다.

좋은 강의를 들어도 

돌아서면 잊어버려 안타깝다.

그래도 매일 조금씩 쌓이면 

어제보다 나은 오늘이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꿈 꿀 수 있으리라

조심스레 믿어본다.

 

#소박한 6개월 계획 4가지

1)지속적인 강의 듣기와 조모임 참여

2)한주에 한 권 추천도서 읽고 

                                  한 줄 후기 쓰기

3)월부 칼럼 하루 1개 이상 읽고

                              적용내용 필사하기

4)목실감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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