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정규강의를재강합니다.
나에게 최악인게 무엇인지 의미있게 파악해서 보수적으로 목표를 잡고 계획을 수립해라는 제주바다님 말씀 깊이 새기게 되었습니다.
다하려고 하지마라 무리하지마라
지방 일정이다 보니 다소 무리하게 새우게 되는 건 어쩔수 없었습니다. 배우는 것도 많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니 기억이 흐려지는 것 휘발성은 빠른것 같습니다. 선택적으로 투자금 안에서 그리고 제 그릇과 목표, 한계치 안에서 선택적으로 현명하게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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