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프닝 강의에서 간단한 퀴즈를 내주었는데, 아직 입지를 정확히 모르니까 정답을 알듯말듯 헷갈리는것도 있었다. 모른다는 것에 위축 되었다가, 본인은 6년이란 시간을 했기 때문에 쉬워진것이다라는 말씀에, 4주 뒤에 자신있게 대답할 내 모습에 힘내보려고 한다!
- 내 집 마련의 관점이 아닌 철처히 투자자의 관점으로, 아파트가 사람들이 여기까지 이사오게 만드는 입지의 힘을 판단하는 연습을 하려고 한다.
-

이사온지 얼마 되지 않아 잘 몰랐던 고양시의 모습들이 글을 읽으며 퍼즐이 맞춰지듯 정리가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왜 덕양구가 서울에서 더 가까운데도 힘을 발휘하지 못했는지 이해하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