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4주차 조모임을 마쳤다.
월부에 발 들이고 두번째 강의인
열반스쿨기초반은 바쁜 3월에 잘
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과 함께 출발했다.
텐션높은 조장님과
다양한 색깔의 조원들이
따로(각자 강의,과제할 때)
또 같이(온,오프라인 모임과 조톡방)
조금씩 스며들며 보낸 한 달이었다.
강사님의 강의뿐만 아니라
조원 누군가의 열정을 배우고
누군가의 부지런함에 감탄하고
누군가의 꾸준한 배려에 감동하면서
우린 한 팀이구나 느낀다.
투자를 배우는 것은 나에게 절실한 일이다.
이와 함께 새로운 누군가를 만나고
서로 아는 것을 나누고
응원하고 응원받는 것은
참 멋지고 좋은 일인 듯하다.
3월 한 달.
열기85기23조 여러분~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 💕
댓글
송님~! 개인적인 일정들로 바쁘고, 월부활동에 관한 모든것이 익숙하지 않으실텐데 끝까지 함께 한달 잘 마무리 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쁘고 또 감사합니다! 송님의 진심이 글에서 전해져 저 또한 미소짓게 됩니다! 같은 한 팀으로써 늘 응원하겠습니다~! 미즈송님의 성공적인 갈아타기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