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에는 앞으로 공급이 부족하기는 하지만 26.11월에 완산구 서신동의 공급이 있어서 대단지 입주라서 어느정도 영향은 있겠지만 주변단지들의 영향이 더 있을것이라곳 생각되며 덕진구쪽에서는 영향이 크게 없지 않을까 생각됨.
덕진구에는 에코시티생활권이 대장단지를 순으로 전세가가 몇천씩 쑥쑥 올라간게 아무래도 눈에 띄고
아무래도 전세 매물 자체가 없다보니까 나오느대로 가격이 높아도 나가는게 아닐까 생각됨.
전세가가 많아 올라서 과거에 앞마당 만들시기에는 갭차이가 많이나서 투자로 보기 어려운 단지들도 투자금안에는
들어오지만 매매가가 지금 싸다는 생각이 들지 않음.
이정도 매매가면 창원쪽으로 먼저 우선적으로 보지 않을까 생각됨.
댓글
옹키몽키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