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 울고 불고 하는 둘째한테 마음 약해져서 집에 데리고 있었으나, 엄마는 왜 이렇게 바쁜 것인지…… 약속한대로 혼자서도 잘 놀아주려는 아이에게 미안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 학교 즐겁게 다니면서 방과 후 활동도 재미있게 하는 첫째에게 감사합니다.
- 아이들 때문에 제대로 쉬지도 못 하고 힘들었을 우리 여보 감사합니다.
- 아이가 만든 음식으로 저녁 해결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정말 맛있었다앙♡
- 첫 반장 데뷔(?)에 힘 써주시는 클로이님, 클파님 감사합니다.
- 따로 연락주셔서 챙겨주는 팡팡님 감사합니다. 일글일글 파이팅!!!
- 무사히 지투기 조장님들과 톡방에서 인사 나눌 수 있어 감사합니다. 한 달 잘 부탁드려요 : )
- 끝날 때까진 끝난 게 아닌 실전반 동료들, 텐션 끌어 올려서 최임까지 파이팅했음 좋겠습니다. 수깡님???
- 유쾌하게 나곰님과 통화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 어느덧 열기 4주차 조모임, 스스로 부끄러웠고 조원분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가득했기에 감사 인사를 받기가 너무 머쓱했습니다. 찰떡님, 혀니님, 대박님, 만두님, 세닛님, 입춘님까지♡ 마지막에 서로 웃으며 인사 나눌 수 있어 감사합니다.
- 아 진짜 험블튜터님과 지니님 왜케 웃긴지, MVP 받은 동료분들 넘넘 축하드립니다!
- 시세에 대한 생각 툭툭 열어주시는 용맘튜터님, 참여하진 못 했지만 실전 임보스터디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잘한 점 : 임보 최대한 붙잡고 어떻게든 진도 빼서 가져가려고 한 점
- 돌아볼 점 : 초반이니까 이런 거야(?) 시간 배분을 정말 잘 해야 할 것 같은 이번 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