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4월, 실전준비반 이번 달 [투자자언니] 나의 다짐

1) 오프닝강의에서 느낀 점 또는 깨달은 점

 핵심 입지 요소를 기준으로 지역의 아파트 선호도를 파악하여 투자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 는걸 알았습니다.

 예를 들어 목동은 강남까지의 접근성이 1위면 안 되는 지역이라는 것을요.

 

 

2) 이번 실전준비반에서 실제로 적용해보고 싶은 점

분위기 임장 시 아파트 주변의 상권/ 큰 길 위주의 분위기 파악 하고 순위를 매겨보고 싶어요.

좋아? 안좋아? 가 아니라 더 좋아? 덜 좋아? 를 적용해 보고 싶습니다.

 

 

3) 개강 전 해보면 좋을 보너스 미션! 내가 공부하고 싶은 지역 나무위키 찾아보기

분당신도시 - 나무위키

 

1. 1기 신도시로 계획된 분당신도시.
2. 위의 분당신도시와 판교신도시, 개발되지 않은 지역 등을 관할하는 행정구역인 경기도 성남시의 일반구 분당구
 

개발 이전
신도시가 들어서기 전에는 "성남 남단녹지"라고 불리던 곳으로, 수도권 지역을 수요로 하는 오이밭, 참외밭이 많았던 전형적인 농촌 지역이었다.

광주군 시절 돌마면(야탑, 이매, 서현, 분당, 수내, 정자)과 낙생면(구미, 금곡)에 속했으며, 1973년 성남시 분리 승격 이후 돌마출장소 관할 지역이 되었다. 1976년부터 1989년까지 총 13년 동안은 ‘남단 녹지’라는 이름의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었다. 그래서 논과 밭이 매우 많았으며, 소규모 공장들도 곳곳에 산재해 있었다. 참고로 율동공원의 분당저수지는 원래 농업용 저수지였다.

카더라로 1974년 박정희 전 대통령이 헬리콥터를 타고 전국을 순시하던 중, 현재의 분당·판교 지역을 지나면서 “앞으로 요긴하게 쓰일 땅이니 개발하지 말고 보존하라.”라고 했다고 한다. # 비단 이런 이유뿐만 아니더라도 이 당시에는 쌀자급이 국가적 과제였던 시대였고, 또한 녹화사업이 진행된지 오랜 세월이 흐르지 않았던지라 원래 민둥산이었던 산골짜기 지역에 개발하는 것이 만만하다는 인식이 강했으며, 산골짜기는 사유지가 별로 없었기 때문에 성남 본시가지가 돌마를 제치고 개발이 된 것이기도 하다.

그래서 1970년대 중후반부터 1980년대에 이르는 기간까지는 성남 본시가지에 직장을 두던 서민들이 싼 전월세비에 구 돌마지역에 주거하는 경우가 많았다. 
지금은 이상한 소리로 들릴지 모르겠지만 분당지구 개발 이전만 하더라도 성남 본시가지의 집값이 분당보다 비쌌던지라 돈 아낄려는 서민들이 분당에서 살았던 것이다. 
어쨌든 돌마지역의 집주인들은 신도시 개발 발표가 났던 1988년 올림픽 이후에 묻지마 땅 투기가 벌어지는 바람에 돈 방석에 앉게 되어 원도심 주민들과의 경제력이 역전된다

 

주거 환경
면적은 19.6㎢[13]이다. 이곳에 들어선 주택은 아파트 88,700가구, 연립주택이 6,400가구, 단독주택이 3,200가구로 모두 97,500가구에 달하며 인구 규모는 39만 명에 달한다.

개발 초기에 사용하던 ‘천당(강남) 아래 분당’이라는 슬로건에서 알 수 있듯이 기본적인 주거 환경이 우수한 지역이다. 분당신도시 개발의 핵심 목적은 서울 지역의 아파트 수요를 흡수하는 것이었다. 따라서 1989년 계획 당시 서울을 대체할 만큼 우수한 주거 환경을 가진 신도시를 목표로 설계되었고, 결과적으로 2023년 현재의 기준으로 봐도 신도시들 중에서 교통, 인프라가 좋은 편이다.

녹지 비율은 20%대로 대표적인 2기 신도시들에 비해 비교적 낮은 편이다.[14] 분당을 관통하고 있는 탄천, 수내동의 분당중앙공원, 서현동 인근의 율동공원이 대표적인 산책로이다. 1기 신도시의 공원녹지는 도시 전체에 네트워크 형식의 녹지, 산책로를 배치하는 형태가 아니라, 도심 중앙에 큰 주제공원을 배치하는 형태였다.

수인분당선을 이용하여 분당신도시 곳곳을 오갈 수 있으며 서울 강남, 왕십리 등지와 용인, 수원, 안산, 인천까지 갈 수 있다. 다만 수인분당선은 강남 일부 구간의 많은 역 개수와 성남 지역으로 돌아가는 선형 등으로 인하여 접근성이 썩 좋지는 않다. 또한 신분당선을 이용하면 강남역, 수지구, 광교로 빠르게 갈 수 있다. 강남을 위주로 서울로 연결되는 광역버스도 많은 편이다.

분당신도시는 다른 경기 남부의 신도시 지역들에 비해서는 비교적 평균 연령대가 높은 편이다. 1991년경 청약 신청한 분당신도시 원년 멤버 평균은 30~40대였는데, 그 원년 멤버들이 노년층이 되어서도 분당 자체가 삶의 질이 높은 곳이다 보니 아직도 계속 살고 있는 비율이 높다. 그래서 도시 이미지 개선을 위해 재건축 및 리모델링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다. 다만 판교테크노밸리를 비롯한 IT 위주의 첨단 산업 일자리가 집중되어 분당 인근에서 일하는 젊은층이 많은 데다가 인근 경기 남부 일대가 워낙 젊은 지역이다 보니 2021년 기준 노령화 지수는 99로 서울 평균(168)은 물론이고 서울에서 노령화 지수가 가장 낮은 서초구(112)보다 낮을 정도라서 전국적으로 보면 고령화 문제에서 국내에서는 상대적으로 전망이 그나마 약간 덜 어두운 편이다.


댓글


인생탐험 깔짝이user-level-chip
25. 04. 04. 13:51

벌써 오프닝 강의 후기까지 완성하시고! 투자자언니님 열정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