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기 85기 52조 찡이맘] 4주차 조모임 후기

4주차는 오프와 온라인의 하이브리드 조모임으로 진행되어

참여율 높은 조모임으로 마무리 할수 있었습니다.

 

이번 조모임 질문 중 자신이 가장 자신 없다고 생각되어 지는 부분이 

무엇인지의 질문에 저는 전화 임장을 꼽았습니다. 

장유 부장님께서 말씀해 주신 말씀에서

나의 목실 루틴에 매일 못함으로 기입되고있는 전화임장을

 4월달에 꼭 루틴성공하는 시간으로 메워야 겠다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매물임장을 많이 하지 못한다면 전임을 통해 ( 임차인 , 매수인버전 ) 

선호도를 조사할 수 있었음에도 그 허들을 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ㅜㅡ

 

BM . 4월 전임 20회이상 한다

 

조원분중 애쉬님은 매일 아침 기사를 올리고 원씽을 올려주십니다.

조장인 저보다 저녁 원씽 인증을 더해주시며 

저희 톡방이 활성화 되도록 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조모임을 마무리 할때 애쉬님이 

조원이지만 노란방을 만들지 않는 것을 목표를 하셨다는

말씀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는 조원일때 그만큼 열심히 나의 역할에 진심을 다했던가?

결국 모든것은 내가 어떠한 마음으로 임하느냐 인것 같습니다.

다음달 실준반은 조장을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팀장으로 맡은 역할을 꼭 성실히 수행하고

스스로 책임을 다하는 한달을 만들어 가야 겠다 마음먹게 되었습니다.

 

BM. 조원이든 조장이든 나의 역할과 책임 아니 

  그이상을 한다는 마음으로 임하자 (부끄럽지 않은 내가 되자)

 

 

 

 

처음 시작은 걱정반 설레임반 이지만

마지막은 항상 헤어짐의 아쉬움과 뿌듯함이 남는것 같네요.

서로의 부족함을 메우고 메워줬던 시간들이 있었기에

또다시 성장하는 한달이 되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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